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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을 헤치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8
아이리스 머독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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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연세가 있으신 분의 번역이니 요즘은 잘 쓰지 않는 생소한 단어가 문제구나 했다. 하지만 단어들의 조합이나 문맥을 유심히 보면, 번역의 기본이 안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생소한 단어가 문제가 아니었다. 난잡하게 널부러져 있는 단어들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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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적 이론들 - 포스트모더니즘 대문자 이론 비판
헬렌 플럭로즈.제임스 린지 지음, 오민석 옮김 / 뒤란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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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만 봐도 PC주의자들의 사고 기반이 전체주의적 발상에 있다는 게 한눈에 보이네요. 경험적 증거도 없고, 실증적 증거도 없고, 그렇다고 사변적 논리를 제대로 갖췄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신념 옹호를 위해 우르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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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연기 - 확장판
우타하겐 지음, 김윤철 옮김 / 퍼스트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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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수준 떨어지는 번역가에게 맡긴 것이 절망적. 역자의 연극 지식 수준은 모르겠지만, 그 외 지식이 너무 결여돼있다. 정신분석학을 논하는 항목에서 애들러가 나왔으면 그게 알프레드 애들러지 어떻게 역주에 스탤라 애들러를 언급하나. 글도 못 써도 너무 못 쓴다. 읽기가 괴로울 정도로 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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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동의 기술
최성환 지음 / 인간사랑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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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괜찮은데 저자가 글을 못 써도 너무 못 쓴다. 한국 사람(아마도?)이 쓴 한국어책인데, 번역 개판친 번역본 보는 느낌. 스스로를 칼럼니스트라고 소개하기엔 작문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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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역설 - 우리가 몰랐던 지능의 사생활
가나자와 사토시 지음, 김준 옮김 / 데이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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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 문제가 있다만, 이 책의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걸 넘어 그걸 문제 삼아 공격한다던가 도덕주의의 오류를 본문에 언급했음에도 그런 오류에 빠져 아이디어를 평가한다던가 하는 사람들의 지능이 어느 정도인지는 추측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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