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을 헤치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8
아이리스 머독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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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연세가 있으신 분의 번역이니 요즘은 잘 쓰지 않는 생소한 단어가 문제구나 했다. 하지만 단어들의 조합이나 문맥을 유심히 보면, 번역의 기본이 안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 생소한 단어가 문제가 아니었다. 난잡하게 널부러져 있는 단어들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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