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카운슬러이자 정신과 의사'의 '생각 비우기'는 어떤 실무적인 비책이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읽다 보면 유치하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좀 깊은 사람들은 생각도 못해본 방법일 겁니다.
어쩌면 자신, 마음을 지키는 건 그렇게 유치하지만 직접적인 방법이 효과적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주안점이자 핵심을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자신의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외부와 자신을 차단하고 자신의 기분, 감정을 소중히 하는 겁니다.
부정적인 감정과 기분조차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위로하는 겁니다.
자신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1순위는 일단 '자기 자신'입니다.
우리들은 '자신의 마음' 속에 외부의 찌꺼기 생각과 감정들이 스며들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마음의 평화는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출판사 제공도서를 읽고 리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