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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의 힘 - 복잡한 세상을 푸는 단순하고 강력한 도구
스티븐 스트로가츠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21년 9월
평점 :
'워크'는 독학으로도, 이스라엘 수학자의 개인 교습으로도,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미적분학 수업 청강을 2달을 하고선
비로소 이제 '포기'라는 단어가 종착지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물론 '무한, 미적분'의 매력에 저 또한 심취되어 있지만
그것을 알고자 하는 내 호기심은 탐욕이란 걸 압니다.
주제와 분수를 모르는 탐욕은 결국 유한한 인생을 좀 먹는 벌레일 뿐이죠.
다만 '미적분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무한과 미적분'이 무언가를 의미하는지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이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리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