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떤 생각과 자세로 살아가셨는가 일수 있어요 그리고 국회의원 포함 공무원들은 꼭 읽어야겠어요. 아주 좋습니다. 책상에 항상 비치
안중근 의사가 이토히로부미 처단 후 재판 받은 내용을 기록한 실화입니다 내용은 고등학교 학생들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또 관련 역사적 상황들을 여기 저기 잘 살려놨네요. 고등학생 읽는데 1시간 정도. 그리고 다시 읽게 된다고 하네요. 안중근 의사에 대한 책 중에 청소년들이 읽기에 가장 좋아요
근데 최근 발라드를 많이 담고 있어서 옛 노래 통기타 치실 분들은 재미없을 거에요 특히 나이 많으신 분들은 모르는 노래들입니다
여행은 차라리 유홍준 교수의 나의문화유산답사기 읽고 사는게 교토여행에 훨씬 동무되네요. 가는 길은 블로그로. 거기 나온 음식점 별 볼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