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노트르담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13
빅토르 위고 지음, 정기수 옮김 / 민음사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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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너무 구식이다. 단어 선택을 좀더 현대적이고 쉽게 했다면 더 많은 독자들이 빅토르 위고를 이해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번역도 직역에 가까워서 읽다보면 한숨이 나온다. 예를 들면 '벌써 첨두홍예에 자리를 빼앗긴 로마식의 반원 홍예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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