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한의사가 쉽게 풀어 쓴 음양오행 세트 - 전3권 젊은 한의사가 쉽게 풀어 쓴 음양오행
전창선.어윤형 지음 / 와이겔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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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고 심플하다.초판이 나온 때부터 지금까지 이 책 보다 더 쉽게 음양오행을 설명한 책을 만나지 못했다.동양학 공부의 기본인 것은 물론이고 특히 동의보감이나 황재내경에 욕심이 있다면 이 정도는 알아야 책장이라도 넘겨볼 수 있다.늘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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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직업 - 고통에 대한 숙고
알렉상드르 졸리앵 지음, 임희근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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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책을 집어들 땐 몇 가지 기대를 한다.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가,전에 없던 통찰로 세상의 비밀을 드러내어 주는가,다 읽고 나서도 문득 다시 책을 펼치게 만드는가..내용은 제목에 미치지 못했고,사유의 모험은 없었다.문장 배치,리듬감,어휘선택 등 국어력 서툰 번역만은 아주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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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 지음 / 북드라망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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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의 수학능력은 어디까지일까.아는 것을 풀어놓는 솜씨는 지식소매상 중 으뜸이다.저자의 책을 볼때마다 놀라기도 하고 반성하기도 하는데 치우지지 않는 사유를 통한 중심을 지켜 내는 힘이 대단하기 때문이다.자칫 잡술로 치부되기 쉬운 명리학을 제대로 꿰뚫어 시원한 통찰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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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밥이다 - 매일 힘이 되는 진짜 공부
김경집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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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인문학 전공자를 찬밥 대우 한다고 인문학 공부까지 놓았다간 큰코 다친다.내로라 하는 CEO들이 여전히 인문학에 몰두하고 있다는 걸 직시해야한다.인문학의 필수적인 개념들을 짚어주고 있는 이 책은 인문학을 처음 공부하거나 첨부터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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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기르기 잘먹고 잘사는 법 14
김경은 외 지음 / 김영사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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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들을 알아보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단,건강한 고양이 구별하기,에 이런저런 고양이는 피하라,고 했는데 그 보다는 `약하거나 사교성이 없는 고양이`는 어떻게 돌보는게 좋은지 설명해줬다면 더 좋았겠다.약한 냥이들을 돌보고 싶은 마음 따뜻한 집사들에게 도움이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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