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 -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행복과 긍정의 바이블
루이스 L. 헤이 지음, 강나은.비하인드 옮김 / 미래시간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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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분야 독서력이 있다면 익숙할테지만 이런 책은 이해 보다는 가슴에 담아둘 수 있어야 자기 것이된다.한줄한줄 눌러 읽으가면 행간에서 새로운 언어가 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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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 암, 임사체험, 그리고 완전한 치유에 이른 한 여성의 이야기
아니타 무르자니 지음, 황근하 옮김 / 샨티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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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듯한 여러 임사체험담과는 결이 다르다.게다가 드라마틱할 뿐만 아니라 설득력까지 갖추고 있어 미처 책을 다 보기도 전에 저자의 다른 책도 질러버렸다.‘기적수업‘이나 ‘신과함께 나눈 이야기‘등을 읽었다면 아주 특별하게 와닿을거 같다.‘영성‘관심자에겐 매력적인 독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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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즈 라캥
에밀 졸라 지음, 박이문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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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캐릭터나 인물 배치.디테일한 심리묘사는 보여진 스토리 이상의 상상력을 자극한다.이런 이야기의 확장성이 영화감독이나 창작자들을 사로잡았을 게다.하여,영화 ‘박쥐‘는 아주 영리하고 효과적으로 ‘테레즈 라캥‘의 어깨 위에 올라섰다.‘에밀졸라‘를 새삼 배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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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수업 - 11년차 열혈기자의 기자생활백서
최철 지음 / 컬처그라퍼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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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은 저널리즘이나 기자란 무엇인가,따위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기자의 일상이 뭔지 냄새 정도 맡게 해주는 책이다.기자를 꿈꾸는 이들에겐 재밌는 독서가 될텐데 절판됐다니 아쉽다.보다 심층적인 이야기를 통해 그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개정증보판이 나와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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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아가는 기쁨 - 진짜 삶을 방해하는 열 가지 거짓 신념에서 깨어나기
아니타 무르자니 지음, 추미란 옮김 / 샨티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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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와 병행해 읽은 책.결국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한가지로 귀결된다.‘나는 누구인가‘그 해답을 찾는다면 자기를 사랑한다는 게 무엇인지,그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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