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고 부부관계치료 - 이론과 실제
릭 브라운 지음, 오제은 옮김 / 학지사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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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 사실 결혼 전에 보면 좋겠지만 아마도 필요를 느끼지 못할거다 그땐.
심리학 내공자가 아니면 좀 낯설 수도 있지만 동기만 있다면 충분이 읽을 수 있다. 방어적인 자세를 버리고 따라가다 보면 당신이 왜 그런 배우자를 만났는지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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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페미니즘이 당신을 불행하게 하는 이유
오세라비 외 지음 / 리얼뉴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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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감수성 이전에 인권 감수성‘이라는 말엔 동의. 단,페미를 찬성하거나 반대하거나 이를 자기 혹은 특정 세력의 기득권 강화 혹은 유지로 이용하려는 수작질에는 비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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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몸 이야기 - 인생을 바꾸기 전에 몸부터 바꿔라
한근태 지음 / 미래의창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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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활량을 늘여 담배 피우고, 간 해독하기 위해 술 퍼마시고, 살 빼려고 과식하고.. 자기 몸에 뭔 짓을 하는 걸까..책은 역설적이게도 마음 이야기다. 몸에 집중하고 사과하는 건 몸이 아니라 결국 마음이니까. 종합검진 무탈하니 안심이라며 술,담배,과로 쭈욱~ 하는 이들은 꼭 일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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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여자다 - 여성주의 관점으로 '위안부' 역사를 복원하다 열다 페미니즘 총서 6
캐롤라인 노마 지음, 유혜담 옮김 / 열다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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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관점에서 보는 것에 공감하고 찬성한다. 전쟁이 여성들을 어떻게 착취하고 억압하고,유린했는가 새삼 고통스럽게 보게 된다. 다만 ‘친일도 반일도 틀렸다‘라는 띠지 카피는 납득할 수 없다. 여성주의만 챙기면 역사의식 따윈 없어도 된다는 것인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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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츠 2020-08-06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안읽고 리뷰 쓰신 티 납니다. 어제 저는 교보문고에서 위안부는 여자다 책이 역사책 코너에 있는 것을 보고 알맞은 자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위안부 이슈는 여성의제일 뿐만 아니라 역사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성착취 피해자는 한국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본인도 존재하며 가해 역시 일본군 뿐 아니라 한국에도 존재했던 사실입니다. 기록으로 남아있는 역사를 읽어보지도 않고 흠집내기 위해 편파적 리뷰를 단 것을 부디 부끄러워 하십시오.

Ajna 2020-08-06 23:11   좋아요 1 | URL
아이고 이런..,관심 말씀 감사합니다만 부끄러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분명 띠지 문구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썼는데도 이런...ㅠㅠ 책을 읽고 안 읽고는 내 맘이고요, 씹어 읽든 스킵 리딩을 하든 그것도 독자 맘 입니다. 별 쓸데없는 참견을 다 하십니다. 흠집내기 위해 편파적? 그건 뭐 일종의 심리적 투사인가요? 일면식도 없는 분이 기본적 예의는 갖추셔야죠.. 아,그리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달랑 요 책 한 권만 리뷰 단 사람이 자기 의견하고 다르다고 따지면 자칫 본 책 관계자라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답니다..또 님이 누구든지 간에 남 독서평에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는 건 뭐랄까 기본권 침해에 해당하는, 진짜 부끄러운 짓이란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책 좀 보는 사람들은 이런 건 잘 지키거든요..그냥 내 100자평은 내가 알아서 할게요~ 피드백은 좋게 생각하겠습니다.
 
한 문장으로 말하라 - 핵심만 전달하고 단숨에 사로잡는 선택과 집중의 기술
나쓰요 립슈츠 지음, 황미숙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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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스나이퍼, 원킬 원샷의 내공이 빛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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