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이펙트 - “사랑 따윈 필요 없어!”를 외치던 한 과학자의 놀라운 발견
브루스 H. 립튼 지음, 정민영 외 옮김 / 미래시간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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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적 패러다임은 칸트가 말했던 코페루니쿠스적 전환만큼이나 충격적일 수 있겠지만 불교사상은 물론이고 우리 조상들의 언어 속에서도 그 깨달음이 있었음을 새삼 알게 된다. 브루스 립튼의 책들이 매력적인 건 과학적지만 정신적인 메세지도 함께 준다는 점이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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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상징
칼 구스타프 융 외 지음, 설영환 옮김 / 글로벌콘텐츠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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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나온 ‘인간과 상징‘과 같은 책. 판형이 작아져서 부담없이 보기 좋다. 역자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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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해석 사전 - 허사 1000자로 익히는 한문 해석의 모든 것
김원중 엮음 / 휴머니스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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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울 정도로 유용한 책이다. 이런 책을 써내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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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의 우주 - 말에 숨은 그림, 오늘을 되묻는 철학
우석영 지음 / 궁리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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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에는 세상의 이치와 비밀이 담겨져 있다. 이걸 과연 인간이 만들었나 경외심이 생길 정도다.이런 걸 보면 고대인들은 문자,철학,종교,.영적 능력 등 모든 면에서 현대인과는 비교불가한 능력을 가진 존재인거 같다. 한자한자 들여다보며 언어와 문자가 가진 절묘한 힘을 느낀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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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운명이다 - 지금 당신이 만나는 사람이 당신의 운명을 만든다 좋은 운을 부르는 천지인 天地人 시리즈
김승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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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 라는 인도,네팔 쪽 인사말이 있다. ‘내 안의 신이 그대 안에 신에게 경배한다‘ 라는 뜻이다.사람을 그 인사처럼 대하면 운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 생의 모든 기회와 운은 사람과 함께 온다. 사람이 먼저임을 세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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