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융의 내면수업 - 당신은 안타깝게도, 진짜 '나'를 만난 적이 없다
강이안 지음 / 필로틱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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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심리학을 가독성있게 서술했다. 다만 한가지. 소설이나 시도 아니고 이런 류의 해설서는 저자의 공부이력 정도가 주요 판단 근거가 된다. 필명이야 개나소나 뭔 상관. 착각마시라 이건 블로그 글이 아닌 엄연히 돈주고 사는 상품이다. 저자와 출판사는 소비자에 대한 예의는 안중에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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