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 건강한 거리가, 나와 너를 깊이 연결한다
앤 E. 캐서린 지음, 정화숙 외 옮김 / 하나의학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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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에게 함부로 대하는 유명 유튜버의 ‘예능적 무례함‘이 재미가 되는 세상, 모두 당황하면서도 마치 벌거벗은 임금님 보듯 아무말도 못하는 게 그 예능의 킬포라지만 그게 정상은 아니다. 사생활의 종말이니 뭐니하는 시대, 타인에 대한 ‘선‘ 을 지키는 건 자동차 안전거리 확보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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