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괴롭냐고 심리학이 물었다 - 부정적인 사고패턴에서 벗어나는 방법
게일 브레너 지음, 이주만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삶이 괴로운 건 의식,무의식에 자리 잡고 있는 ‘기억‘탓이다.‘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겅 보고 놀라‘는 것도 그 때문이다.기억을 사실로 착각하면 사건과 사물의 본질을 꿰뚫지 못하고 끊임없이 ‘re-action‘ 하며 부정적 사고에 빠지게 된다.‘현재‘에 집중하려면 기억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