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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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DIGITAL LANDLORD 라고 크게 써있다.

듣기만 해도 참 부럽고 갖고 싶은 말이다. 건물주. 진짜 건물이든, 디지털 건물이든.

일을 하지 않고도 경제적인 부를 누릴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은 우리 모두가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가 말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실천"이라고 강조한다. 그래서 정말 제대로 블로그라는 것을 해보고 싶은데 여기저기 방대한 자료들이 퍼져 있어 모으기가 힘들다면 이 책 한권으로 시작해보면 좋겠다.

그래서 저자의 소개를 꼼꼼히 보았다. 알고봤더니 컴퓨터에 엄청 능한 그런 능력자에 경력이 화려한 사람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92년 생 안산 출신의 평범한 취업준비생이자 우러급 250만원 받던 자동차 부품회사의 운전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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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20년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실천해 보았다고 한다. 그게 지금의 순현금 100억원을 만들었다고 하니 도전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느꼈다. 무조건 실행해야 한다. 심지어 이제는 조금만 둘러보면 정보는 많다. 그리고 이 책에는 너무 친절하게도 10일 완성 코스, 4회 핵심 완성 코스 등 자신에게 맞는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 전달도서가 아닌 함께 실행할 수 있는 지침서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겁먹지 않고 하나하나 해보면 되겠다.

그저 책을 들고 컴퓨터 앉아서 해보면 된다. 다른 것을 하고싶어하는 내 자신만 컨트롤 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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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챕터의 36장으로 꼼꼼하게 내용이 수록되어 있기에 책 페이지가 563페이지에 달하고 엄청 두껍고 묵직하다. 그리고 혹시 관심은 가는데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545페이지에 에필로그 편을 꼭 먼저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저자가 말하는 "제발 본인의 힘을 키워보세요"를 읽고 처음부터 시작해 보았으면 한다. 부록으로는 초보자를 위한 네이버 블로그 용어 정리와 후기 이벤트 참여 방법도 있으니 어려워서 못했어요는 절대로 변명이 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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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막연함을 갖고 있었는데 기초의 ㄱ자도 제대로 모른체 막연함만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았다. 10회 완성 코스는 블로그를 처음 하는 사람들을 위한 페이지이고 4회 핵심 완성 코스는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수익화 구조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을 위한 페이지이다.

목적에 맞게 시작해보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운영하는 챌리지클래스라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도 있으니 책을 보며 어려운 부분은 도움을 받아도 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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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보면 초보자일수록 네이버부터 시작하라고 추천한다.

이유는 첫 노출과 첫 수익을 가장 빠르게 경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구글은 높은 장기 성장 가능성이 있으나 느린 초기 반응으로 인해서 경험을 쌓은 뒤 확장할 때 변경하기를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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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중간중간에는 어렵지 않게 잘 풀어쓴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지만

핵심을 요약한 도식이 실려있기 때문에 정말 글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핵심을 요약한 부분만 먼저 빨리 읽고 정독을 시작해보길 추천한다.

블로그를 운영할 생각이 없다 하더라도 이 책을 읽게 된다면 한 차원 더 넓은 시야와 식견을 가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수익화 구조를 노리는 사람들이 어떻게 접근하고 계획하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AI 시대에도 사람이 반드시 잘 할 수 있는 일은 있다.

이 책에서 AI가 잘할 수 있는 일을 말한다. 그리고 사람은 AI가 하지 못하는 일을 잘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AI가 잘하는 것은 우리가 잘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더더욱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이 저자의 다른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도 있기 때문에 참고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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