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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박태준 ㅣ 닮고 싶은 사람들 10
신현신 지음, 김보혜 그림 / 문이당어린이 / 2012년 5월
평점 :
얼마전타계한신 박태준 님 정말 안타까운 사실을 뉴스에서 보고 말았지요
아이들은 박태준이 누구냐면서 물었지요 좋은 기회가 되어 철강왕 박태준 을 아이들과 함께 읽게 되어
참다행이다
일제 식민지 아래 1972년에 태어나 6살때 일본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사는 그런 학생이였다
박태준은 중학교 에서 봉사로나간적 이 있었는데 그때 철과의 만남시작되었다
자라면서 일본은 전쟁이 시작되었고 일본은 하와이진주만을 공격 학생들도 학생들까지도 착출되어 군대로 뽑혀나갈때
당당히 자기소신을 이야기하고 소신것 용기있게자기주장을 밝히고 다행스럽게도 징집을 면하게 되었다
이렇듯 어릴적부터 자기의 뜻을 굽히지않고 목표를 정하였다면 온힘을 다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였다
고통스럽고 힘든일이지만 목표를 향해 노력하면 성취감을 준다라는 생각으로 요즘 아이들의 끈기없는 점을 볼때
매우 본받을 만한 일이다
하지만 와세다대학을 입학한후 일본은 미군에게 언제 점령당할지모르는 위기시절 에도 굳굳히 자기의 본분을지켯다
일본이 마침내 항복을 하고 박태준은 한국행을 한다 그당시 무엇이될까 고민중 군인이되기로한 박태준 은 장교가되려고
군사교육에 열심히 했다
그러던중 육이오가 터졌고 이에 박태준은 열심히 싸웠다
전쟁이 끝나고 박태준은 박정희 대통령에 명령에의해 1968년 4월1일 포항조합제철소를 만든다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제철소를 만든다는 것이 여간 힘든이이 아니였지만 힘들어도 굿굿히 해쳐나가고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빠르게 그리고 철저하게 종합제철소를 만드는 박태준의 리더쉽은 대단하다
잘못된곳은 아무리 바쁘고 빠르게 진행 한다해도 절대로 잘못된것을 묵인하지않았고 잘못된곳은 그대로폭파를 해버리는
과감함 까지도 일에추진력은 대단하다
박태준은 포항제철을 성공적으로 건립 나라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이또한 전세계사람들도 감동하는 박태준이다
박태준의 철저함과 목표가 정해지면 끓임 없이 노력하고 일을 추진하는 그런 모습들을 지금에 어린이들도 본받아
보다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