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전거를 삼킨 엄마 2.찍히면 안 돼! 3.발차기만 백만번 자전거를 삼킨 엄마는 자전거를 1들 경품으로 타서 엄마가 자전거를 배우다 생긴 에피소드를 그려낸 작품이다 뚱뚱한 엄마를 창피해하는 재은이 엄마가 자전거를 타다 넘어진것을 왜면하고 돌아와 곧 후헤를 하고 엄마를 찾는다 하지만 엄마는 없었다 순간 놀라서 울며 엄마를 찾는데 엄마가 뒤에서 부른다 잠깐동안 다른아이엄마와비교한것도 미안하고 엄마가 다치지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재은이라 엄마의 알콩달공 이야기가 곡 우리집이야기같다 두번째이야기는 고영서와 윤기의 학교생활이야기 두아이의 오해로인해 사이가 안좋아서 생긴일들을 영서의 재치있고 영리한 생각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아이들의 귀감이 된다 앞으로 우리아이도 무조건 대랍하고 싸우지않고 그런 재치있는 그런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드디어 세번째 이야기 발차기만 백만번 엄마가 아퍼서 돌아가신 조신혁과 미혼모아이인 차윤재이야기 조신혁은 차윤재가 그런사실을 나중에서야 알게된다 알기 전까지 조신혁은 윤재를 미워하게 되는데 그래도 윤재는 신혁이와 친해지고 싶어 열심히 다가가고 나중에야 알게 되는 윤재역시 신혁이와 가깝게 지내게 되는 과정 을 그려낸 작품이다 아이가 이글을 읽고 다른 아이드의 마음을 읽어줄수 있는 그런 따뜻하고 착한 아이로 성장ㅇ했으면 좋겠다 알고보면 편부모가정 내지 조부모 가정 이야기 도 무척 많은 것 같다 점점 아이들이 성장할수록 친구와의 관계는 끈끈해지고 더깊이 알수 있는 시기 가 곧 다가온다 그런데 그런것 을 이해못하고 알지못한다면 그들을 이해하게 어렵다 그런 책으로는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이다 서로가 같은 처지가 아니라도 이해할수 있는 그런 아일ㄹ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특히나 어른들이 만나면 말들을 함부로 하는것도 같은 어른으로써 반성 해야 할부분같다 [차기만 백만번]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