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할머니의 신통방통 이야기 보따리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40
이미지 지음, 김미연 그림 / 시공주니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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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이야기 보따리
학교 가기 싫은 청개구리 선생님
유모차를 타는 도깨비
주문의 비밀
청설모를 만난 다람쥐
그다음 이야기



요즘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 이솔솔 불어 책읽기 참 좋은 날씨에

좋은책을 만났다 아이들이 잠 잘때 옌날이야기 해달라고

조르는 통에  몇안되는  옌날이야기를 하다보니 바닥이나

금방 할것이 없었다  감할머니 신통방통이야기보따리를 빌어

나도 한참을 즐겁게 읽었다 아이들의 근심걱정거리

가 있으때마다 감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속에서

해결책을 찾아나가는데 감할머니의 야기 보따리가 줄어들때마다

아이들의 근심걱정은 줄어든다

감할머니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할머니의 이야기는 애들의

고민과 문젯거리를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마술사다

감할머니의 이야기보따리가 점점 가벼워지면 할머니는 어디로

가야하는걸까요 책을 다읽은후 아이의감정을 읽어 아이가 무슨 생각을 갖고있는지

고민은 없는지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저학년이라고

그런일이 없을것같다고 생각이되어 전혀 그럴일없을거란 생각에 묻지도 않고

들어줄생각도 하지않는것같다

책을 함께읽고 자녀의 고민을 들어주는 엄마가 되보는 것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다 책을 읽어주고 밤마다 5분씩 하고싶은 말을 할수있는

시간을 함께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점점 커가면서 말문을 닫아버린다는 말을 듣는데 이렇게 매일

대화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면 절대 의사소통이 안되는 일은 없을것같다

작은 책을 읽고 교훈을 얻어 자신의 고민과 근심을 해결해나갈수 있는

멋진아이가 되길바란다

 

 

 

 

블로거의 오늘의 책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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