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드래곤즈 책벌레만 아는 해외 걸작 5
에디스 네스빗 지음, 우혜인 옮김, 이상민 그림 / 아롬주니어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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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홉 개의 소용돌이 섬
2. 용 조련사
3. 돌의 심장과 황금의 심장
4. 야수들에 대한 책
5. 자주색 침입자
6. 나라를 구한 영웅들
7. 마지막 용


판타지 소설의 대모, 어머니라고 불린다. [마법에 걸린 성] [철길의 아이들]을 포함해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모래요정 바람돌이’로 알려진 [다섯 남매와 모래요정] 등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수많은 작품을 썼다. 그녀의 인기는 한 세기를 넘어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다.






책두께에 놀라 꺼려하더니 모래요정 바람돌이 만든 사람의 책이라하니  너무 좋아합니다


한동안 EBS에서 재방송 을 해준탓에 알고 있는 우리애들이랍니다

책을 읽는내내 요기조기 펼쳐가며 골라서 읽더라구요 단편 일곱가지 짧은 내용으로모은 작품이다

아이들은 용을 그냥 좋아하는것같다 어떨땐 실제 용이란 동물이 있는줄안다

착각이 들때도 있는것같다

대부분 용이 아주 무서워서 사람들이나 공주 왕자들이 당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세븐드레곤즈는  다른것같다 내용이 따뜻한내용, 감동적인 내용, 사랑하는내용 등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일곱 가지 용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장은 아버지의 무시무시한

 저주로 소용돌이 섬에 갇힌 공주와, 그 공주를 구하기 위해 용과 싸우는 나이젤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나타내고 있다.

3장은 돼지 떼를 모는 목동 엘핀이 나라와 공주를 구해내고 사랑을 지켜내는 이야기가

매우  감동적이다.

4장, 야수의 책에서는 왕으로된  어린 왕 리오넬이 마법 책에서 소환한 무시무시한

용을 다시 책으로 돌려보내는  손에따을 쥐게한 내용이다. 

용들이 크리도 다양하게 나온 6장 .

마지막 7장은 이 세상에 남은 단 하나의 용과의 화해와 함께 살아야하는 내용과

 공주가 왕자를 구하는 내용이 참신하다.

어린이 환타지 소설로 이여름을  시원하게 해줄수 있는 책이다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소설이다

 

블로거의 오늘의 책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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