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눈에는 하찮게 보일지몰라도 모든 생명에게는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물속에 생명들의 치열하고도 강한 생명력을 지키려는 피난는 노력을 보수있다 깊은 산속의 아름다운 ‘숨은하늘’과 ‘무지개여울’……. 그 평화롭고 깨끗한 물속에서 물고기들이 자신들의 영토와 아기 물고기들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 아름다운 물속의 평화로운 풍경은 사람들이 근처에 폭격장을 만들면서 아름다운생활을 망치게됩니다 인간때문에 말입니다 맙니다 군인들이 물속에 폭탄을 던져 물고기를 마구 잡아들이고, 폭격장을 빗나간 폭탄들이 물고기들이 사는 여울과 연못에 떨어져 많은 물고기들은 죽읍ㅁ을 당하고 군인들이 물고기를 건져내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어쩜 우리의 본모습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베스와 블루길 같은 외래종 물고기가 침입해 오는 바람에 생존을 위한 싸움이 계속됩니다 버들붕어 하킴은( 하킴은 하늘을지킴이의 줄임말) 지혜의바다를 만나기 위해 바다로 떠나게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물고기들이 처한 현실과 수질 오염의 실태를 알게 됩니다. 오염된 물에서 태어나 장애를 가지거나 형태가 일그러진 물고기들, 비 오는 날 사람들이 오염 물질을 강으로 흘려보내는 바람에 떼죽음을 당하는 물고기들, 이때 뉴스에서 비올때마다 들었던 폐수를 비양심적 으로 흘려내려보낸 인간의 모습이 적날하게 나오는 부분을 우리가 보고 뉘우쳐야할 심각한 이야기이다 어릴적부터 이런 생각들을 깊이 심어 주는 일이야말로 정말 필요한 일이다 하킴은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서 외래종 민물고기에게 잡아먹혀 점점 사라져 가는 토종 민물고기의 살아나가야하는 어렵고도 험난한 현실을 알ㄹ주기에 충분하고 글을 읽는 내내 아이는 이해 할수 없다는 표정들로 물고기들이 저말 불쌍하다고 나는 앞으로 커서 자연을 지키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시한번 다짐을 합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사실을 언제쯤이면 이간단하고도 당연한 이야기들을 알수 있을까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으니 편리한 생활을 이어나가려고 하지말고 자연과 더불어 환경을 지키는 일이 우리가 살수있는길이라고 생각하고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 줄수 있기를 노력한다면 그리고 요심을 버린다면 얼마든지 가능할수 있을꺼라 생각이든다 얼마 안있으면 강으로로 냇물로 산으로 바다로 피서들을 가게 될때 우리아이들과 함께 버들붕어 하킴을 읽고 떠난다면 아이들의 생각도 자연 환경을 지켜야 되겠다는 마음 을 갖게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