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지마! 텀포드 - 우린 널 사랑해 내인생의책 그림책 15
낸시 틸먼 글.그림, 신현림 옮김 / 내인생의책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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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무언가를 생각하는것  같았습니다


7살인 아들녀석이 유치원을  다니기 전까지는 좀처럼 미안에 고마워 잘못햇어요

전혀 할줄모르는 녀석이였는데

유치원을 6개월쯤 다니던땐가 부터 미안해 잘못했어 하고 사과를 할쭐 아는 녀석이

되었답니다 지금 은 사과도 잘하고 미안! 하고 자연스럽게 사과도 하고 고마워하고

표현도 잘한답니다






텀포드도 역시 절대로 잘못했어요  미안해요! 라는 말을 못하는녀석이랍니다


읽는 내내 아이의 생각을 열어 줄수 있는 책이였던것같습니다

엄마가 처음으로 아들녀석의 사과의 말을 들었을때의 흐믓함이

책에서 고스란이 느껴짐을 느겼답니다






미안해 사과하면 될것을 요렇게 숨어 있는것을보세요 표정이 불안하고


어두워보이죠  아이의 얼굴을 그려놓은듯 표현이 그림 한자에 다 담겨있습니다






사과를 한 후의 얼굴표정은 텀포드가 가장행복했을때의 표정입니다


아이의 얼굴표정과 같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심각하게 읽고 느끼고 있습니다


자기가 했던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엄마역시 궁굼하네요

요즘아이들은 너무나도 지기중심적이라 미안하다고하면 지는거라 생각하는것같아요

미안하다고 먼저 말할줄아는 아이로 키우고 잘못을 인정 하고 앞으로는 그러지않게되

는 아이로 키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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