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버그 가는 길
베벌리 나이두 지음, 배수아 옮김 / 내인생의책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아파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요하네스버그 가는길을  험난하네요






 

어릴적에 뿌리 라는 영화를 감 명깊게 본 기억이 새삼 나네요

방송을 본 방송 재방송 할것없이 거기에빠져 울고웃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날레디와티로에게 큰 근심이 생겼습니다 여동생 디네오가 아팠기때문이죠 그것도 아주많이

그레서 길을 떠나게 됩니다 엄마를 찾아서 요하네스 버그까지 안그러면 동생은 죽고 말것입니다

한장의 엄마의 마지막 편지한장의 주소를 들고 요하네스 버그로 갑니다

떠나면서 인종차별 백인은 버스를 탈수 있었지만 흑인은 패스없이 어딜 갈수 없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전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지금 요하네스 버그 가는길을 읽고난후 지금 의 우리나라현실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른 나라사람 후진국의 사람들이 돈을 벌러 코리안 드림을 안고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금 우리나라사람들또한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도 다른 선진국나라에서 벌이를  해야했던 시절이

엊그제인데 우리도 코리안 드림의 꿈을 안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말도 안되는 대우를 해주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부터도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후진국사람들에게는 접근을 하지않으려

하고 왠지 백인들이나 선진국의 사람들에게는 친절하지않았나 되돌아보게 합니다

 

우리도 한민족이라할수 없을 많큼 다문화 가정도 많이 생기고 있다

그런 와중 지켜보면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왕따문제로도 심각성을 많이 지켜본바

우리아이들에게도 이책을 함께읽고 생각이자라는 아이로 거듭날수 있다면 하는생각이

지배적이다  다같은 인간은 똑같은 대우를 받고 살아야한다는 것을 일깨워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직막으로 요하네스 버그 가는 길을 읽으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새로운 희망들이

다시 찾아와 더이상의 아픔과 가족간의 떨어져사는 그럼 아픔이 없기를 기원하며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빌어본다

 

블로거의 오늘의 책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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