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기 아들 미루기 엄마
- 작가
- 박현숙
- 출판
- 아이앤북
- 발매
- 2011.05.30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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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이책을 읽고 미루기를 않하게 되기를 빌며 이책을 같이 읽어보았 습니다
누리는 미루기 대장이다 일기를 쓰지않고 잠들어 그다음 날부터 힘들어하는 등장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우리어렸을때도 일기를 제대쓰지못하고 애먹었던 기억이 어렴풋난다
방학때 개학전날 날씨를 적어가며 한달치 일기를 한꺼번에 써본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사실 지금도 약간 그렇치만 나의 어린시절에도 미루기는 해왔던것 같다 좋은 습관은 괜찮치만
미루기는 좋치않은 습관이라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는 습성이다
그래서 우리아이 만은 그러치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매번 잔소리와 다그침을 많이 해왔던것같다
누리는 학원가는 것을미루고 친구와문방구앞에서 게임을 하고 학원을 빼먹고 엄마에게 혼이나고
특별히 아빠가 오늘은 중요한날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누리는 결국 학원을가다말고 민수가있는 문방구
안으로 결국 발길을 돌린다 혜미의 생일초대에 간다고해 누리도 함께하려하다
엄마에게 들켜 혼이난다 엄마는 급하게 볼일을 가지못한다 그리곤 아빠와 내일은 누리 미술학원에
가는날이라 못간다하고 모레는 ... 그러다 아빠의 언성이 높아진다 그걸본 누리는 엄마에게 미안함을 느낀다
허나 그것도 잠시뿐 다음 날아침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누리네짐에서 연락이온다 누리가 학교끝나는
데로 급하게 미술 학원 가지말고 집으로 빨리 오라는 소릴 드ㄸ지만 역시 민수에게 흥미로운 사실을
듣는다 그사실을 확인 하기 위해 누리는 집으로 빨리오라는 말도 잊은채 학교에서 늦게 집으로간다
집으로도착한 눌는 아무도 없는것을 발견하지만 이내 잠이 들어 버린다 잠에서 깨어보니 늦은밤
아빠에게서 전화를 받는다 꼼작하지말고 집에서 기다리라는말 불길한 예감에 누리는 아빠와
병원에간다 엄마가 병원에 누워 있어 누리는 놀란다 엄마는 멏일전부터 아픔을 참고 있었다는걸
그때 빨리 오지않아 큰일날뻔했던 사실도 알게된다
누리와 엄마는 다시는 미루기같은것으로 실수하지않겠다고 다짐한다
함게사는 사회에서도 마찬가지일것이다 한사람이 미루게 되면 연속적으로 피해를 보게되는 사람이
있어 그것은 아주중요한 사회 생활하는데 오점을 나길수도 있는문제이다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제대제때 하지못할것 같은 행동을 한다면 다잡아줘야할것이다 공부부터 놀이습관 까지도 미루는
습관이 있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데 아주 많은 에로사하이 있을것같아 나부터 본보기를 보여주어야
할것같다 좋은 습관들이기를 어떡해해야할지가 관건인데 어찌하념미루지않고 할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설명이 나왔으면 더좋았겠다 싶다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미루면 안되는 교훈을
남기긴 했지만 이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미루지않고 할수있는방법을 제시해두었으면 더 좋았을것같은
생각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