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이의 나쁜말 버릇은 고쳐지지않습니다 컴퓨터케임 때문인것같기도 하고 엄마의 말투도 정상이 아니것 같습니다 태성이는 자기가 얼마나 나쁜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지못합니다 그러던어느날 이모할머니를 만나고 이모할머님 께서 아름다운 말을 써야 입에서도 좋은 향기가 나온다 고하십니다 그렇치않고 나쁜말을 계속할경우에는 입속에서 더러운 냄새가 난다고 그렇치만 태성은 듣지않습니다 문론 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집안 교육환경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집안 에서 태성이와 엄마의 대화는 마치 전쟁터 같습니다 태성이 엄마에게 대들고 엄마는 태성을 나무라기만하십니다 흡사 가끔 우리집 광경을 보는듯합니다 책을 보고 나는 깜작 놀랐습니다 내가 이런모습이겠구나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습니다 윽박지르면 뭐든 다들어줄것같았습니다 착각이였습니다 앞으로 아이에게 어찌해야 좋을지 생각해보게하는 책이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태성이의 입에서 똥내가나고 입만 벌리면 구린내가 났습니다 태성은 창피하여 입을 꾹다물기만 하고 생각조차도 나쁜 생각을 하자 입냄새는 더욱 심해져 갔습니다 태성은 이모할머님 께서 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집에서 곰인형에게 좋은 말을 해주자 아무냄새도 나지않았습니다 이모할머님께서는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말을 해야지 좋은 향기가 나는것이라고한다 조화에서 냄새나는것 봤냐한신다 대성은 다음날부터 좋은 말을 하기로 결심하고 연주에게 제일 먼저 사과합니다 그러니 정말 입안에서 좋은 향기가 났습니다 용기를 얻은 태성은 앞으로 좋은 말만 하기로 맘먹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나쁜말을 하는 선배를 만나자 공포가엄습합니다 자기도 이럴때 아이들에게 그랬겠구나 하고 생각하며 자기를 뒤돌아 봅니다 그리고 선배들이 입에서 썩은 내가 나기시작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나쁜 말 은어 비속어 욕 컴퓨터 줄임말 등 같이 듣고있자면 얼굴이 확끈거릴정도의 말의 서슴없이 하는 통에 어쩔줄몰라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이책은 나쁜말은 하게되면 나쁜냄새가 난다고 빗대어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도록 너온데에 점수를 주고싶다 정말 그사람의 고운 말투에서 진짜 향기는 나오지안치만 진짜 그사람을 풍기는 이미지는 말투 말투가 좋은사람은 행동거지도 좋아 좋은 이미지를 남긴다 아이들이 진짜의 의미를 알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