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된 돼지 너구리 돼지 너구리 5
사이토 히로시 글, 모리타 미치요 그림, 안소현 옮김 / 소담주니어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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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된 돼지너구리

보통왜지는 농장에서 살지만 돼지너구리는 숲에서 사는 둔갑할줄아는

너구리와 함께삽니다 하지만 너구리와 달리 돼지너구리는 둔갑을 해도 얼굴은

그대로 돼지의 모습을 갖고 있답니다

어느날 돼지너구리는 너무심심해서 너구리에게 뭔가 둔갑을 해서 일하자고 제안합니다

경찰로 둔갑하자고 제의하고는 바로 경찰로 둔갑합니다 하지만 얼굴운 돼지

너구리는 바로 도둑으로 변신하지만 돼지너구리는 같은 경찰로 둔갑하라고 한다

그리고 파출소와 경찰차를 만들어 달라고 한다

열심히 너구리는 일한다

첫번째 일거리가 들어와 돼지너구리는 잃어버리 물건을 찾아주는일이다

새집을 찾아주는일 그러나 새들이 직접찾아온다 그런대 급히 알을 낳게 되자 너구리에게

파출소 위에 새집을 고정시켜달라고 한다

그리고 무사히 알을 낳는다

두번째로 여우아이를 찾아달라는 신고가들어와 차를타고 여우아이를

찾아나선길에 무서운 늑대도 만나고 강가에서 커다란 코끼리도 만난다

좀무서웠지만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찾아다니다 정말




드래곤을 만나 기절해버린다 알고보니 아이여우가 변신한거다

아기여우가 돼지너구리를 싣고 파출소로돌아온다

그리고 돼지너구리는 여전히 너구리를 쫒아다니며 놀아달라고

졸라됩니다


 


돼지너구리 시리즈를 두권째 읽어보았지만 역시 재미난 소재를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런 이야기 보따리는 무긍무진하게 많은 상상을 하게된다

너무나 재밋어하는아이를 보며  어릴적 생각을 해본다

한번쯤 그런생각을 했을것이다 요술쟁이가 되어  하고싶은것해보고

변해도보고 투명인간도 해보고싶은 생각을 많이했던기억이 난다

얼마나 많은 공상을 했던가  아이들은 다똑같을 것이다

이런생각들을 아이머릿속에서 끄집어내기에 충분한

고마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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