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의 목소리 - 미래의 연대기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김은혜 옮김 / 새잎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지금 165페이지를 읽었네요...그 사고를 겪은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읽는 사람을 힘들게 합니다..이 책은 무슨의미일까? 이렇게 읽기 힘든 책을 쓴 사람은 이 책을 만들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여기서 이야기한 각각의 사람들의 절규를 이렇게 담담하게 담을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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