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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트 블레스 유 1 - 초판 1쇄 한정 부록(권별): 포토카드 1종 + 접지 포스터 1종(도서 내 삽지)/ 상시 부록(권별): 단행본 한정 특별부록 4p (캐릭터 프로필 2p & 4컷 만화 2p)
정원사 지음 / 봄툰 / 2026년 4월
평점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적은 글입니다.>
20살이 되도록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완벽하게 지켜내어진
뉴저지의 지배자 커스드 패밀리 파파의 딸 멜트.
그렇지만
그녀에게 위험이 다가오고,
마침내 타 조직의 의뢰를 받은 버드가 그녀를 납치하고 만다.
혼란에 빠지게 되어버릴 뉴저지의 뒷골목
좌충우돌 멜트의 가출기!!
그녀의 계약자가 된 버드..
그들을 쫒는 패밀리의 아샤와 보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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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부터는 마구마구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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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하고 보니 철모르는 어린이인데
주변에서 떠 받들여지며 자라서 위험도 모르고
세상의 험한을 모르는 맹탕인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말하면 이루어지는 신비한 능력을 지녔네...
그래서 제목이 멜트 블레스 유...인 것이었다.
딸이 납치된 것을 알고 파파도 본격적으로 패밀리를 파견해서
그녀를 찾도록 시키는데 거기 파견된 패밀리원이
아샤와 보바...
1권에서는 주로 커스트 패밀리가 어떻게 뉴저지의 지배자가 되었는지와
아샤와 보바의 과거...그리고 멜트의 능력이 나옵니다.
그리고 버드와 아샤가 스쳐지나간 과거의 인연도 나옵니다.
아마도 버드와 멜트가 둘이 주고받고 하다가 사랑에 빠질꺼 같고,
아샤와 보바도 뭔가 사랑을 주고 받을 꺼 같은데.
작가님이 스토리를 어떻게 풀지는 예상이 안되네요.
멜트는 워낙에 사기적인 캐릭이라서 안전할 꺼 같은데
그 주변 인물 들의 생사를 알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