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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베이비 Dear Baby - 행복한 엄마를 위한 태교 컬러링북
황진 지음 / 청림Life / 2015년 3월
평점 :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적은 글입니다. ***
제목 : 디어베이비
저자 : 황진
이 책은 컬러링 북입니다. 여기 있는 스케치들은 태교하기 좋은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기가 처음 생겼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 그 기다림의 시간들을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아마도 아기가 태어나고 난 이후에 어떤 걸 해주어야지 또는 어떻게 해야지 라는 상상력으로
그 시간들을 채워나갈 수 있을 꺼라 생각 됩니다. 이 책은 그 시간들을 차분히 채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만 이 책의 스케치를 채워야 되는가 하면 그것은 아니죠.
아무 생각 없이 그림에 색깔을 채우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데도 딱 좋습니다.
무엇인가에 빠져들어 있을 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풀어진다고 합니다.
책상에서 이 책들의 그림을 채우고 있으면 어느 순간 머리 아프던 것이 줄어듭니다.
시간 보내기에 좋고 아이하고 같이 낙서하기 좋습니다.
책 속에 있는 그림들은 앞 표지의 그림들이 다 들어가고
아이하고 어떤 것을 해봐야지하고 상상하는 그런 그림들이 있습니다.
하얀색 바탕에 검은 색 선으로 형태만 그려져 있으면 이 빈 곳을 무슨 색으로 채울까?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표지에 색깔 그림들을 보고 참고하면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자기만의 색깔로 채워도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