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지음, 이동윤 옮김 / 푸른숲 / 202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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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입니다.****

제목 : 대전환
저자 :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역자 : 이동윤

균열을 찾아나서는 테메테르호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화자는 사일런스 코드, 데메테르호의 보조의사입니다.
노르웨이에서 더 북쪽으로 가서 넘쳐나는 유빙들에게 위협을 느낄때쯤되어서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잠에서 깨어나보니 다른 상황이 펼쳐집니다. 
예전과는 이어지지만 뭔간 미묘하게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건 네이버 웹소설을 읽으면서 자주 접하게 되는 혹시 회귀?
에스에프 소설인데 왜 예전의 돛대도 나오고 증기기관도 나오는거지?
이거 뭔가 장르가 이상한 것 같은데 하면서 계속 읽으니..

기술이 점프해서 갑자기 비행선으로 바껴버립니다.
그리고 지구 공동설ㄹ이라는 예전 이야기를 꺼내와서 
그 공동안으로 들어가는 설정으로 바뀌다가

다시 이야기가 바뀌어 
우주 탐사를 갔다가 위험에 빠졌다는 설정으로 바뀝니다.
이쯤 읽다보면 진짜 이야기는 이 속에 있는 건가?
아니면 계속 바뀌는 이야기들의 맨 마지막에 진짜 이야기가 있는건가?
양파껍질처럼 계속 벗겨지는 이야기 속의 진실은 
제일 큰 스포일러 같아서 요기까지 이야기할께요.
궁금하면 뒤에서부터 읽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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