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공부합니다 - 가드너의 꽃, 문화, 그리고 과학 이야기
박원순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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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적은 글입니다. ***

제목 : 꽃을 공부합니다.
지은이 : 박원순
출판사 : 사이언스북스

이 세상의 수많은 꽃들 중에서 정원에서 많이 키우고 있는 꽃식물 29개를 선택해서
꽃에 대한 역사에서부터 꽃에 대한 에피소드, 그리고 가드닝하는 방법까지 설명합니다.

잘 모르는 꽃들도 있고 
너무나 익숙한 꽃들도 있습니다.
저자는 4가지로 분류를 해서 설명을 해놓았지만
그것은 책을 써야하기에 그런것이고 그냥 익숙한 꽃부터 읽어본다면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저는 튤립, 해바라기, 동백, 장미, 무궁화, 국화, 양귀비가 재미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봤던 적이 있고 자주 접했었던 꽃 이야기여야지 흥미가 더 생기더라구요.

샤넬의 상징인 카멜리아
네덜란드를 뒤흔들었던 튤립
고흐가 맨 먼저 생각나는 해바라기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생각나는 장미
1000년전부터 한국을 상징했다는 무궁화
마음의 안정을 주는 꽃 국화
인류가 처음으로 약으로 사용했을꺼 같은 양귀비

꽃들마다 인간과 함께한 시간만큼 이야기가 쌓여 있습니다.
정원이 없다면 베란다에서라도 꽃을 키우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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