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필리아리뷰 2025.봄
시네필리아 지음 / 해드림출판사 / 2025년 3월
평점 :
품절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적은 글입니다. ***

시네필리아 리뷰... 뉴욕편

영화로 뉴욕을 설명하고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설명하는 잡지입니다.

뉴욕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보고 영화에 나오는 장소들을 찾아가는 그런 리뷰가 아니라
영화를 통한 인문학적 관찰과 그 의미를 풀어보는 도시와 영화라는 꼭지의 리뷰가 있고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들을 소개하면서
그 속에 담긴 의미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리뷰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소개된 영화들을 보자면
먼저 뉴욕에 대한 소개를 위한 영화는
1. 뉴욕은 언제나 노래한다 <인 더 하이츠>
2. 우연과 인연의 경계에서 <패스트 라이브즈>가 묻는 관계의 의미
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4. <사랑과 영혼>
5. 이안감독의 영화들 2편
5번의 이안 감독의 대표작으로는 <와호장룡>이 있습니다. 뉴욕 배경이 아니기 때문에 리뷰에는 없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사랑과 영혼>은 봤던 영화인데 여기서 리뷰하는 지점은 일반적으로
영화 리뷰하는 소개글과 달라서 뉴욕을 테마로 생각해보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리뷰에는 <조커> 호아킨이 나온 멋진 영화에 대해서 심층 리뷰합니다.

시네필 리뷰라고 마지막으로 뉴욕에 대한 영화들을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플라이트93><고립된 남자><갱스 오브 뉴욕><브루클린><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가 있습니다.

영화라는 작품과 뉴욕이라는 장소에 대해서 깊게 바라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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