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홉 단어
홍성미 외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아홉단어
홍성미,류수진,이경아,김혜원 지음
모모북스
현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네 명의 여성 작가분들이 같이 주제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글입니다.
그 이야기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나이, 무식, 터닝포인트, 인연, 센 척, 첫 경험, 고백, 좋아하는 것, 인생 명언에 대해서 각자가 살아온 삶에서 따온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그래 나 혼자서만 이렇게 사는게 아니고 누구나가 어렸던 시절이 있고 처음이었던 적이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한 그 네 명의 작가분들은 인생을 각자 열심히 사셨던 분입니다.
그랬으니 이렇게 각자의 이야기들을 모아서 책을 출판했던 거겠죠.
그리고 마지막 한 명이 있으니 나의 이야기입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 빈 공간을 두어서 다섯 번째 작가인 나의 이야기를 적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이야기를 해보는 책입니다.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낀대로 적은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