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 - 실리콘밸리 전략가가 알려주는 4단계 브랜딩 법칙
테레사 M. 리나 지음, 박세연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실리콘 벨리의 컨설턴트가 기업에 대한 발전 전략에 대해서 문뜩 떠오른 아이디어를 긴 시간 다듬어서

 

한 권의 책으로 내놓은 것입니다.

 

 

한국어 제목의 고객이 찾아오는 브랜드는 무엇이 다른가의 대답은 고-투 기업이 되어야한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초기에 창업시에는 고-투 기업이었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경쟁자가 생기고

 

어쩌면 특허권이 만료되고 하다보면 미-투 기업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기업이 되어야한다는 거죠.

 

 

이것을 저자는 60년대 미국의 달탐사 계획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하여

 

현재의 기업에 적용해보는 툴을 만들었습니다.

 

우주경쟁에서 소련에게 초기에 패배했다는 사실이 미국에서는 엄청난 충격이었는데요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케네디 대통령이 달에 인간을 보낸다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여

 

결국은 그것을 이루었다는 겁니다. 그것을 4단계로 정리해서 설명해놓았습니다.

 

 

4단계는

 

발사....점화....항해....가속의 단계입니다.

 

확실한 목표지점을 정해서 발사

 

여러 영향력있고 똑똑한 사람을 모아서 점화

 

제품을 개발해서 알리고... 항해

 

시간이 흘러 초기와 시장이 달라진 것에 대응하여 ... 가속

 

 

이것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기업이 고-투 기업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로 든 기업에서는 세일즈포스, 맥마흔, 아마존 등등 유명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초반에 저자가 속했던 요트클럽 이야기가 나오는데

 

거기에 맥마흔 이라는 기업이 등장합니다.

 

쇠락해가던 클럽을 소생시키기 위한 시장조사와 체질개선을

 

의뢰한다는 내용입니다. 일등 기업은 다르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죠.

 

 

***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