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영국 이코노미스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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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가장 중요한 것들은 중국과 미국의 정치일정이 될꺼라고 예상하네요..


중국에서는 후계자 없이 시진핑이 계속 독재를 할 것인지와


미국에서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할 것인지...그리고 트럼프가 복귀할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이런 내년을 조망하는 책들이 연말이면 많이 나오는데 현재를 기반으로 내년을 예측하는 거라서


세부적인 지점에서는 믿기가 어렵겠죠.. 마치 늘 연말이면 나오는 내년 종합주가지수를 예측하는 것처럼요..


그렇지만 큰 사건이나 예전되어 있는 선거 같은 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책에서 내년의 정치 일정이 독재 국가의 선방이냐...아니냐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세상이 갈수록 양극화가 되어가는 걸로 보여집니다.


이런 책에서의 미래는 대체적으로 어두운 전망이 많던데 내년이 특히나 그런거 같습니다.


물론 기술적인 발전이나 근무환경의 개선 같은 것도 많이 있습니다만


한 나라 내에서의 양극화와 지구 전체적인 양극화가 특히나 돋보입니다.


그리고 더이상 뒤로 미룰수가 없을꺼 같은 기후 위기에 대한 전망도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매년이 중요하겠지만 특히나 내년은 중요한 한 해가 될꺼 같습니다.


재테크 측면에서는 여전히 빅테크 기업들이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선방할 꺼로 전망하고 있더군요..


물론 지금의 소형화 집적화와는 다르게 패키징 기술로의 전환을 예측합니다.


책의 구성을 1부에서 세상의 여러측면에서 전망을 하구요


2부에서는 각 나라별로 전망을 합니다.


예측이 얼마나 맞을지는 알 수가 없지만 내년을 전망하는 책 중에서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여러 각도로 전망해보는 책은 없는 거 같습니다.


*** 서평이벤트로 제공 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적은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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