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콘텐츠 - 어느 예능 PD의 K콘텐츠 도전기 좋은 습관 시리즈 10
고찬수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1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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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PD가 전하는 방송가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지상파 PD라서 이야기가 지상파 쪽의 이야기 위주입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영상 촬영이 많고

유투브로 콘텐츠 생산이 활발한 시대에

그보다 앞선 콘텐츠의 현장이었던 방송가에서 

경험했던 프로그램 제작경험의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지금 1인크리에이터가 많다고는 해도

방문자가 늘어나고 콘텐츠의 질을 올리려면 결국은 협업을

해야하기에 이 책에서 전하는 노하우를 읽으면 좋습니다.


어떤게 좋은 콘텐츠일까? 라는 질문에 

저자는 많은 이야기들을 하지만

이 책에서 제일 핵심되는 단어를 정하자면 '처음'

이라는 단어입니다.


이 처음이라는 단어와 기존의 문법을 어떻게 결합해서

콘텐츠를 만드느냐가 그것의 질을 결정합니다.


거기에는 물론 많은 실력있는 스테프와의 협업도 필요하고

그들을 이끄는 PD의 역량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하려면 우선

그걸 결정하는 결정권자를 설득시키는 것도 포함되구요.


그런것들은 다 좋은 콘텐츠를 잡고 난 이후의 일입니다.


우선은 세상에 선보여지지 않았던 어떤 것을 찾아서

그것을 현실의 촬영상황에 맞게 잘 바꾸어서

결과물을 만드는게 핵심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환경이 변화하는 시기가

기득권을 가지지 못한 1인크리에이터들에게는 기회가

되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자기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야한다고 합니다.^^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을 읽고 느낌대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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