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코코 샤넬 - 그래픽으로 읽는 코코 샤넬 인포그래픽 시리즈
소피 콜린스 지음, 박성진 옮김 / 큐리어스(Qrious)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샤넬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들어보셨을꺼에요. 

그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만든 동명의 디자이너 코코 샤넬에 대한 책입니다. 
그냥 일반적인 일대기가 아니라 특이하게도 인포그래픽으로 표현한 샤넬의 일대기입니다. 
시간대별로 나열한 것도 아니고 어떤 특징들을 가지고 표현한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일 기억나는 것이 책 표지를 넘기면 앞뒤로 가위사진이 가득한데 
그 이유가 샤넬이 제일 많이 사용했던것이 가위라고 합니다. 
샤넬은 그림 실력이 별로 없었기에 천을 재단해서 머리속의 이미지를 형태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신나는 가위질이라는 제목으로 한페이지로 설명된게 기억 나네요^^ 

이런식으로 하나의 주제를 쉽고 자세하게 풀어줍니다. 
책을 읽다보면 샤넬이라는 인물과 샤넬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많이 알게 됩니다. 
뭐 이런것도 홍보겠지요..ㅎ 

샤넬백이나 샤넬브랜드의 제품은 없지만 코코샤넬이라는 책은 가졌다는 

 이것도 샤넬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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