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위대한 행동주의자의 성공 원칙 1
브라이언 트레이시.크리스티나 스테인 지음, 박선령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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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행동주의자의 성공원칙 시리즈)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크리스티나 스테인 지음
박선령 번역
21세기북스
2026년 2월 11일
20,000원
252쪽
분류 - 자기계발

아이들의 길고 긴 겨울방학이 끝이 났다. 두 달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들을 챙기느라, 에너지가 고갈되어 갔다. 개학을 하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부팅이 덜된 기계같은 느낌이다. 평소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는 엉망진창이 된 것이 정리가 되지 않는다. 그런 나에게 필요한 ˝자기 확신˝, 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으로 나만의 회복을 꾀하려 했다.

이 책은 2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서 자유로워지고, 지금 시작하는 것이 미래의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한다.

과거에 해당하는 부분은 이미 지나온 상황들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이 가져오는 폭풍과 그를 털어버리기 위한 노력을 강조한다. 그 중 가장 공감되면서 절대로 되지 않는 것이 바로 용서였다. 나는 나 스스로도 용서하지 못하고, 타인도 용서하지 못한다. 모두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랬을까. 그랬기에 부정적인 생각들이 계속해서 적체되고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용서라는 키워드를 잘 사용해보려 한다.

그리고 미래를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좋은 관계에 대한 것을 언급한 부분도 인상적이었다. 6장, 당신인생의 사람들이라는 부분에 수록된 것으로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와 함께 사랑하는 방법, 즉 연애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어 흥미로웠다. 특히 경청하는 부분에서 나의 맹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질문을 잘 하지 않는 나의 특징이 타인에게는 관심없는 사람이거나 수동적인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느낀 건, 자기확신을 하기 위해서는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용서와 경청, 이 두 가지를 얻어간다. 바로 실천해야지. 조만간의 티타임에서 질문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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