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뭉치와 함께 지내며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와 사랑스러운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인스타툰 작가인 저자는 오랜시간 함께 했던 고양이 메시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고 펫 로스를 겪어요.더 잘해주지못한 마음에 가족들이 힘들어하던 중에 만난 귀여운 고양이 뭉치.슬픔을 덮기 위해 또 다른 생명을 데려오는건 반대했다는 저자는 솜뭉치 뭉쳐놓은거 같아서 뭉치라 이름 지어 주고 함께해요인스타툰에서 만나던 뭉치를 책 속에서 실제보니 가슴이 아파요. 너~무 귀여워서💕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자고 다짐하는 저자와 뭉치의 이야기를 응원합니다.딸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아이가 딱 고양이 관련 알러지가 있어서 반대하고있는 엄마인데 뭉치를 보니 엄마도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귀욤 발랄 뭉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분들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