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디자이너는 어때? ㅣ 초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62
곽현주 지음 / 토크쇼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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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프로포즈 시리즈는 진로 교육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폭넓은 직업의 세계로 안내해요.

선배 직업인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풍부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가져 볼 수 있어요

패션디자이너는 단순히 예쁜 옷을 그리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의 흐름을 읽고 사람들의 감정과 시대의 언어를 패션으로 표현하는 일을 하며
봄이 오기 전부터 봄을 상상하고 사람들이 어떤 색으로 위로받을지 어떤 실루엣을 자신감을 얻을지 고민하며 계절을 앞서 가요,

패션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옷에 대한 관심과 미적 감각이 필요하고 대학에서 전공하거나 전문 교육기관 등도 소개해 줘요.

기업에 소속되어 일하는 방식과 자신만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는 방식의 패션 디자이너의 진로를 소개하며 곽현주 디자이너가 지금의 자리에 있기 위해 노력했던 이야기들을 들려줘요.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도 하고 4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은 경험들과 조언을 들려주고 10문 10답을 통해 궁금한 점도 알려 줘요.

다양한 직업중 패션 디자이너가 궁금한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패션은 결코 혼자 움직이지 않아요. 세계 경제, 문화, 사회 변화와 늘 함께 흘러가거든요. 그래서 디자이너라면 세계 패션 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이 필요해요(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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