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을 의한 공부법 책들은 많지만 우리 모두가 상위권은 아니니 실제로 적용할 수 학습법이 애매하긴 했어요.중2까지 축구 선수였던 저자는 스포츠 교육 시스템의 한계를 느끼고 운동을 그만 두지만 본인이 실패했다는 생각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공부를 시작해요.초반에는 학원 도움을 받지만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가며 전교 꼴찌였던 저자는 중학교 졸업 때 우등생의 타이틀을 달고 서울대에 입학 하기까지 그가 체득한 공부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냈어요.공부는 하고 있으나 성적이 오르지 않는 아이들, 특히 중하위권 아이들에게 맞는 공부법을 설명해 주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노력이 아니라 방향이라고 이야기해요.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변화하고 수시로 변하고 있는 입시에서 학부모님들에게는 입시 흐름의 소중한 정보들을 전해 주고 학생들에겐 자신만의 공부법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줘요.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교재와 공부법을 상세히 설명해 주기에 학부모.학생 모두에게 추천해요.🌿 현재 여러분의 학년. 성적. 상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중략)중요한 것은 지금의 성적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전략 그리고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