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어느 날 수업이 끝나자마자 센 오빠가 동생 유키를 데리러 왔어요 .오빠는 가방을 휙 빼앗고 열쇠를 건너 주더니 모자를 푹 뒤집어 썼지요. 유키는 오빠가 까칠한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해요.집을 가는 길에 유키는 뚜껑이 열려 있는 하수구에 열쇠를 휙 던져 버려요. 그런후 긴 사다리를 붙잡고 하수구 안으로 내려가고 내려가고 내려가요.하수구에서 만난지는 괴물을 따라 가며 짜증 쓰레기 박물관에서 자신의 마음을알아 가는데..유키를 데리러 온 오빠를 만나고 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