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공학과에 진학한 후 건축공학과로 전과한 저자는 평범한 가장이지만 네이버 블로그 '김반장의 이중생활'을 통해 공감가는 인테리어 노하우와 소소한 일상을 공유 있어요. 18년간 다섯번의 전셋집 이야기 속에는 신혼 집의 설렘. 아이의 출산. 성장을 함께 하며 공간별 인테리어에 대한 팁을 알려 줘요.집에 맞는 가구를 직접 만들어 다양하게 활용해보고, 전세집을 구할때.인테리어를 할때 알아두면 유용한 이야기들을 전해 줘요.그의 집 이야기 속에는 가족과 집에 대한 애정과 따뜻함이 느껴져요.셀프 인테리어에 궁금하신 분. 전셋집에 관한 팁이 필요하신 분.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솜씨좋은 김반장의 이야기가 궁금하신분들께 추천해요.저도 15년전 분양받은 첫 내 집에 이사와 살다보니 여기 저기 소소하게 손볼 곳이 많아지는데 저자의 솜씨도 부럽고, 셀프 인테리어 소소하게 시작해볼까 용기도 갖게 해주는 책이에요.🏡 만약 당신이 여느 평범한 이웃들과 같이 소박한 전셋집 혹은 월세집에서 시작해 조금씩 가족 구성원의 변화에 따라 거주 공간을 넓혀가며 내가 머무는 장소에 애정을 깃들여 삶을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긴 과정과 고민을 함께 나눌 동치가 필요하다면, 이 책과 함께 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권하고 싶습니다.(p9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