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3 독서력이 고3까지 이어집니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독서력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아이의 독서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늘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 책도 아이의 독서를 도와주도록 돕는 책입니다. 물론 아이가 아닌 성인이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아이의 독서를 도와주는 해결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 목차를 보면 총5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면서 우리 아이의 독서력을 파악하고 도움을 주기에 좋습니다. 비문학 같은 책은 아이가 읽기 어려워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초3부터 어려운 책을 읽히기 보다는 더 깊이 읽도록 도와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 곤충이나 파충류를 좋아해서 동물 관련 책은 스스로 보는데 그 외의 사회 관련 책은 읽히기 참 어렵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아이와 함께 천천히 깊이 읽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초3은 사회와 과학 등 추가되는 과목이 많아서 독서에 더욱 힘을 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이 없이는 교과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책 목차를 따라 읽어나가보면 저자가 직접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을 토대로 어떤 방식으로 읽기와 쓰기를 가르쳐 나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질문과 방향성을 제시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3인 저희 아이의 독서력도 이번 기회에 체크해 보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고학년이 해야 할 읽기와 쓰기의 방향성도 미리 엿볼 수 있어서 아이의 독서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초등아이의 독서력 향상을 위해 학부모님들이나 관련 교육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입니다. 초3부터 힘을 실어줘야 하는 독서력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서 적극 추천합니다. #초3독서력이고3까지이어집니다 #센시오 #지희정 #독서력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초암산 99단 곱셈' 교재를 아이와 풀어 보았습니다. 평소에 연산 실수를 많이 하는 아이라서 연산 교재가 따로 필요했는데 이번에 풀어본 교재가 아이와 잘 맞더라구요. 구구단은 잘 외우는 아이라서 빠른 계산이 필요했는데 이 책은 구구단을 잘 외우는 친구들이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재의 구성은 총2장으로 나눠져 있고, 곱셈에 들어가기 전에 덧셈 암산을 연습합니다. 이 부분도 아이가 이해하고 풀어나가기에 좋았습니다. 덧셈으로 방법을 익혀보고 곱셈을 풀어나갑니다. 저도 처음 알게 된 방법이라서 참 신기하더라구요. 이 교재를 끝까지 풀고나면 복잡하게 여겼던 곱셈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충분한 연습과 이해가 바탕되어야 할 것 같더라구요.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면서 저도 열심히 보았습니다. 아이 스스로도 보면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왜 그런지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만 무작정 푸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나중에 적용도 가능해야 할 것 같아요. 곱셈에 자신 없는 아이들이나 곱셈을 좀 더 효율적으로 빠르게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정말 책 이름처럼 5초 암산이라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네요. 이 방법만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응용이 좀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풀이와 방법을 안다는 것이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초등 저학년도 구구단을 잘 안다면 도전해 볼 만한 교재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워낙 선행을하고 빠르게 배우기 때문에 이 교재가 적절하게 잘 활용되면 좋을 것 같네요. 저희 아이도 이번 기회에 이 교재를 잘 풀어서 곱셈에 자신감을 찾길 바라봅니다. #5초암산 #99단곱셈 #이젠교육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초등신문’ 책을 보았습니다. 벌써 3번째 시리즈가 나왔네요. 처음 이 책이 나왔을 때 관심이 있었는데 3번째라니 신기합니다. 그만큼 세상의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고 바꿔주는 말 그대로 신문이라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 신문을 본다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알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신문의 단점을 덮고 장점만 살린 것이 바로 ‘똑똑한 초등신문’ 인 것 같습니다. 책의 목차와 구성은 총100개의 신문기사로 되어있고 분야에 따라 나눠져 있습니다. 처음부터 차근 차근 봐도 좋겠지만 제목을 보고 골라 읽어도 상관 없을 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주제부터 살펴보고 엄미와 이야기 나누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계기로 신문도보고 세상 이야기도 하면서 문해력과 지혜가 앃여 갈 것 같네요. 한 가지 주제에 한장씩 볼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왼쪽의 기사를 읽고 오른쪽 확인 문제들을 풀면서 내용을 확실히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쓰는 활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면 일단 말로 이야기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말로 먼저 정리하고 나중에 글로 점차 정리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뒷편에는 용어 설명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따로 번거롭게 찾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런 기사를 통해 낯선 어휘릉 많이 접하게 되는데 책에 수록되어 있으니 엄마표나 자기주도로 읽기 좋은 것 같네요.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똑똑한 초등신문’ 적극 추천합니다. #똑똑한초등신문 #책장속북스 #신효원 #도치맘서평 #도치맘카페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와! 뱀이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파충류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려고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저희 집에는 도마뱀이 있어서 아이들이 파충류에 관심이 많아요. 특히 뱀은 키우기 엄두가 나질 않아서 키우지 못하지만 첫째 아이는 어려서부터 인형도 뱀 인형을 골랐습니다. 이 책은 특히 이렇게 뱀이나 파충류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책은 얇은 편이고 자연관찰책처럼 실사가 많습니다. 실제 보는 것 같은 사진들과 뱀의 종류별로 잘 나와 있어요. 한 장에 뱀에 대한 이름과 사진, 서식지 등이 잘 나와있고 간단하지만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큰 목차는 가장 위험한 뱀과 가장 큰 뱀이라는 분야로 나눠져서 다양한 뱀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뱀을 떠올리면 가장 흥미를 가지는 것이 바로 독 입니다. 이 뱀은 독이 있어? 라는 질문을 참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 뱀에 대한 궁금증을 다 풀 수 있겠더라구요. 책의 첫장에는 뱀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4장 정도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도마뱀과의 차이도 나왔있네요. 아이들과 이 첫장의 설명들을 읽고나면 어느정도 뱀에 대한 정보가 잘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용어도 따로 설명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보기에 참 좋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자연관찰책으로 사진보기에도 좋고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부터는 스스로 읽어보면서 뱀에 대한 지식을 넓혀 나갈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지성사 #와뱀이다 #이원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읽기머리가 다릅니다.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독서 교육 전문가 오현선 작가의 독서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대두되는 문해력과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저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서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막상 우리 아이에게 적용하려고 하니 막막하고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아이의 독서를 도울 수 있는 지도같은 책입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우리 아이와 어떤 독서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는 10세 이전에 꼭 독서환경을 잘 만들어서 읽기머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늦어도 초등학생일 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스스로 찾아보는 경험을 통해 독서능력을 향상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중고등학생이 되면 무엇보다 시간적으로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독서를 해 나가야 할까요? 작가는 가정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력이 타고난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따른 처방도 다르게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아이가 어느 시점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우리 아이의 상황을 생각하며 가정에서 도울 수 있는 것들을 해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독서는 폭넓게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공부를 잘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읽기머리를 통해 공부도 잘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세상에 나아가 잘 살아내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교과서를 어떻게 읽고 활용해야 하는지, 사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의 구체적인 방법과 관련 도서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 학부모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저학년 아이가 있어서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잘 소장해서 두고 두고 읽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온더페이지 #오현선 #공부잘하는아이는읽기머리가다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