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카 팝송 영어회화 200' 책을 보았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팝송으로 배운다면 좀 더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더라구요. 팝송과 영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이 책으로 영어회화 도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에 많은 내용들이 있어서 꼼꼼하게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을 어떻게활용해야 할지도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가장 쉬운 난이도라고 소개된 팝송부분을 펼쳐보았습니다. 가사가 많지 않고 반복되는 패턴이 많아서 쉽게 익혀 볼 수 있는 팝송입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에도 들어가보니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유레카 팝송을 책에 있는 큐알로 찍어서 연결된 페이지를 영상으로 잠깐 찍어 보았습니다. 책에 있는 큐알을 찍으면 관련 동영상들이 연결되어서 찾아 보기 참 쉽습니다. 가사와 해석이 친절하게 잘 나와 있고, 책에서는 관련 패턴과 회화를 따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많은 팝송이 들어 있는 책이라서 자신이 원하는 팝송부터 찾아 보고 익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자의 호불호에 맞게 팝송을 따라부르고 책을 따라 익혀보면 나도모르게 회화 패턴이나 문법적인 부분을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지루하게 공부하지 않고 팝송을 즐기면서 하는 영어 공부라서 성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학생들에게도 팝송으로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면 나도모르게 걷다가 팝송을 흥얼거리며 영어를 하게 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하면 영어를 재미있고 쉽게 익혀 볼 수 있을지 많은 연구와 생각을 한 작가의 마음이 엿보이는 책입니다. 그 외에도 작가의 다양한 영어관련 책들이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카페도 둘러 보시면서 재미있게 영어 공부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레카팝송영어회화200 #마이크황 #마이클리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 일력' 을 아이와 함께 풀어 보았습니다. 사고력 습관에 특별히 정해진 연령은 없지만 이 책의 적정 연령이 5세부터 8세라고 합니다. 더 어린 친구들도 가능하다면 함께 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저도 둘째 아이와 함께 차근 차근 풀어 보았습니다. 1월1일부터 점차적으로 어려워 진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첫 날부터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중간에 어려운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그 때에는 넘어기도 좋습니다. 일력을 한 장씩 넘겨보니 다양한 영역별로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뇌 계발에 좋은 사고력 문제들이라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이 책을 추천한 분들과 저자의 글도 있는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에는 우뇌의 역할이 크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고와 창의력이 모두 우뇌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꾸준히 한 문제씩 풀어 나가는 것이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습관을 만들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마치 놀이처럼 한 문제씩 엄마와 이야기 하면서 풀가보면 어느새 사고력이 쑥쑥 자라 있을 것입니다. 요즘 다양한 일력들이 참 많이 나오는데 사고력습관 일력은 미루지 않고 재미있게 해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하루 이틀 밀려도 금방 풀어 볼 수 있고 부담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답과 활용지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아이와 풀면서 엄마도 헷갈릴 수 있는데 답지가 있어서 든든하더라구요. 오늘 아이와 풀어보고 답도 체크해 가면서 재미있게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형부분의 문제들은 활용지가 있어서 직접 선으로 만들어 보고 비교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풀지고 하면 아이도 거부감이 있을 수 있는데 일력은 하루 한장만 해도 되기에 오히려 아이들이 더 하고ㅠ싶어 합니다. 이번 사고력 습관 일력은 아이와 매일 아침 등교전에 꼭 해보려고 합니다. 작심삼일로 그쳤던 과제들이 참 많은데 이 책은 실천 가능한 일인 것 같아서 엄미도 부담이 적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와 즐겁게 사고력을 키워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일력입니다. 특히 사고력 수학이 처음이라면 다른 문제집보다도 일력이 더 좋을 것 같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아이첫사고력습관365일력 #동양북스 #고다마미쓰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톡톡북 양서류' 편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드커버에 두툼한 책으로 양서류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톡톡 뜯어서 양서류를 관찰해 볼 수 있는 신기한 책입니다. 그래서 책 이름이 톡톡북 인 것 같습니다. 90만 이색동물 전문 유튜버 다흑과 한국양서파충류협회가 만든 책이라서 그런지 퀄리티와 내용이 자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양서류나 파충류를 좋아하는 첫째가 이런 책을 선호해서 함께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큼직한 사진과 색칠하는 부분이 있어서 들고 다니며 살펴보기에도 좋습니다. 책 장을 한장씩 넘겨가며 살펴보고 색칠도 하다보면 애착도 생기는 책입니다. 나만의 양서류 책으로 완성해서 자주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색칠을 집중해서 하다보면 어떤 동물인지 더 기억에 남고 색칠하면서 이름과 서식지 등을 한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자연을 관찰하고 만져보는 호기심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양서류를 직접 만지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지요. 이런 책을 통해서라도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이어나간다면 아이들의 자연관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 말고도 시리즈로 다른 종류 책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도마뱀, 뱀, 거북 등의 동물들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관찰하고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사진이 리얼하고 먹이와 서식지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즐겁게 펼쳐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톡톡북 #양서류 #py러닝메이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옥스퍼드 영어습관365' 일력을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초등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만한 일력입니다. 영어라는 과목이 초등부터 시작이라서 미리 미리 영어와 친해져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초등저학년이라서 이제 영어 습관을 길들여야 할 때입니다. 때마침 조지은 교수의 영어습관 365 일력을 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첫 장을 넘겨보면 등장인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옵니다. 매일 한 문장씩 보는데 그에 대한 상황 설명을 등장인물을 통해 알려주기에 등장인물이 나름 중요합니다. 어떤 인물인지 이해하고 상황을 살펴보면 더 쉽게 받아들이게 될 수 있습니다. 1월 1일 표현을 살펴보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어렵지 않은 표현이라서 금방 익숙해 질 것 같더라구요. 무엇보다 실생활에서 사용해 볼 수 있는 표현들이라 잊지 않고 자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페이지에 한 문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응용해 볼 수 있는 표현도 함께 있어서 더욱 유용합니다. 똑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응용을 보고 내 상황에 맞게 표현해 볼 수도 있습니다. 다른 교재 필요없이 일력하나로 매일 영어 표현을 익혀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주일 표현을 익히고 나면 리뷰페이지가 나옵니다. 한 주간 공부한 내용을 리뷰하면서 다시 한 번 상기시켜야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원하는 표현을 하나씩 찾아보며 익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서 그날 그날 새로운 것을 찾아 보아도 좋긴 합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엄마와 함께 살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옥스포드리딩트리 책과도 연계된다고 하니 더욱 반갑더라구요. 아이와 ort를 도서관에서 자주 대여해서 보는데 일력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옥스퍼드영어습관365 #쌤앤파커스 #조지은교수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 그림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산타가 주인공인 책이라서 그런지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왔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는 책입니다. 산타가 굴뚝을 바라보는 책표지가 인상깊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크리스마스를 엄청나게 기다립니다.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는 것이고, 그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선물이지요. 그런데 산타가 어떻게 집으로 들어오는 것일까요? 한번쯤 아이들이 생각해 볼 만한 의문점입니다. 혹시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이라도 이번 기회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 정말 궁금해집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산타가 굴뚝을 내려오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굴뚝이 아닌 다른 곳으로 들어 올 것 같다는 상상도 함께 하게 됩니다. 굴뚝이 없는 집은 어떻게 들어올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그대로 옮긴 것 같은 그림책이라서 더욱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이 책을 읽어본다면 참 많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네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생각을 나누고 아이들도 서로 이야기하며 재미있는 상상을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론은 가장중요한 산타가 들어온다는 것이겠지요? 이 책에서도 산타가 오니까 좋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누구라도 이야기하며 상상 할 수 있는 책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각하도록 하는 그림책이라서 유아부터 초등까지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재미있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다시 아이로 돌아가서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산타가 굴뚝을 지나 온통 더러워진 옷을 어떻게 할까? 라는 의문입니다. 매번 세탁을 하고 다시 입고 오는 것 일까요? 아이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기에 참 좋은 책인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타는어떻게굴뚝을내려갈까 #주니어알에이치케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