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가르쳐 준 기도 - 신·구약 성경 인물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삶
박광석 지음 / 두란노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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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 이 책은 신,구약에서 나오는 기도의 종류를 설명해주고 각 인물들이 어떻게 기도했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고로 기도에 대해 설교해야 하는 나는 기도에 대한 책을 찾던 중 이 책을 꼭 한번 읽고 싶었다. 그리고 박광석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벧엘교회에서 몇개월정도 예배 드렸기 때문에, 목사님이 말씀 안에서 메시지를 주신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가르쳐 준 기도'는 성경적인 내용과 동시에 성경에서 진짜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를 알려줄 것 같았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약한 자의 강점이 무엇입니까?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아니, 거꾸로 이야기해봅시다.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 앞에 끝까지 의지하며,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이 본문을 가지고 설교를 했었다.

바울이 정말 약한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내가 너의 강함이다

내가 너를 강철이 되겠다고 말씀하신다.

 

우리는 약함이 우리에게 걸림돌이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약함은 우리에게

디딤돌이 된다. 하나님의 능력을 입는 디딤돌이 되어진다.

생각해보니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은..

약할 때 강함되시는 하나님의 능력 때문이라는 간증을 하게 된다.

 

기도는...하나님께 맡겨버리는 것이다.

기도는 나의 힘으로 안되니, 하나님이 해달라고 맡겨버리는 것이다.

담임목사님이 설교 하시면서 많이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나의 방법과, 나의 계획을 맡긴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다.

 

생각해보면 하나님께 내 인생을 맡길때에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주셨음을 고백한다. 나의 삶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을 신뢰하며

온전히 맡겨드리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

1. 108-109페이지

 
 
 

기도는 하나님의 알람을 들을 수 있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들을 수 있는 알람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하고, 하나님과 친밀해야만이...하나님의 알람을 들을 수 있다. 하나님의 알람을 듣지 못했던 안타까운 한 인물이 등장한다.

 

책에서 이렇게 기록한다.

"하나님이 기도할 기회를 주셨을 때 기도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기도할 기회를 주셨을 때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는 실수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인간입니다.

사울도 처음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었지만, 하나님 앞에 묻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았을 때 결정적인 실수를 하게 된다.

 

우리의 삶 역시 마찬가지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지 않는다면

알람이 울릴 때 돌이키지 않는다면 나 역시 사울처럼 될 수 있음을 고백한다.

 

2. 92-93P

 

욥의 기도에 대해 나온다.

욥은 자신의 삶이 붕괴되었지만, 그는 하나님을 탓하거나,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는다. 대신 하나님을 찾는다. 욥은 그러면서 나의 가는 길을 아신다고 고백한다.

나의 가는 길을 아신다는 것은 나의 형편과 미래를 아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순금같이 자신의 삶을 만드실 것을

미래지향적으로 고백한다.

 

사실, 누가 욥과 같이 재산, 자식을 잃고 삶이 붕괴되어도 하나님을 찾을 수 있을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욥은...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이 아닐까..

나의 믿음이 처음부터 욥과 같을 수 없겠지만

단련되어.... 순금과 같은 믿음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대장장이가 뜨거운 불구덩이 속에서 막 달궈 나온 뜨거운 쇠를 다듬을 때

그 쇠가 단단해지고 좋은 무기가 되는 것처럼 나의 삶이 하나님 앞에 단련되어지는 것은 결국 순금의 삶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고백해본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기도의 종류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성경의 인물들이 어떻게 기도했는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성경이 가르쳐주는 기도는 어떤 기도인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내가 겪고 있는 상황에서 나에게 어떤 기도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앞으로 성경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알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기도 #박광석 #성경이 말하는 기도 #신약기도 #구약기도 #두란노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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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2
김지연 지음 / 두란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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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 예전에 교회에 김지연 약사님께서 오셔서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전해주셨다. 동성애에 대한 충격도 전해주시는 동시에 성경을 읽어가면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이야기해주셔서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다.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많은 관심이 있다. 특히나, 요즘에는 차별금지법 때문에 많은 논란이 오고 가고 있다. 아이들 역시 이 문제에 대해

궁금해한다. 그러면서 얼마전에 한 학생과 상담을 하면서 자신의 '성 정체성'에 관한 의심과, 아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마음에 대해서 솔직하게 나누어주었을 때 사실 내가 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더 이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읽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1. 우리 사회가 점차 타고난 성별보다 성별 정체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 나는 이 사실을 보면서 우리 사회도 참 위험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남자와 여자가 아닌

성별 정체성을 강조하다보면, 그 정체성안에는 여러가지~~ 생각할 가능성이 많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기질과, 자신의 감정과, 자신이 느끼는 것과, 남들의 평가와 여러가지 것들을 고려해서

자신의 성별을 결정할 가능성을 준다는 그 사실에서 충격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이런 것들이 왜 문제가 되냐하면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성을 결정하신 것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인데, 그것을 사람이 이제 결정할 권한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능성을 가지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은 우리가 바꿀 수 없고, 바꿔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질서를 우리가 결정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고 바꾸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으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결국, 동성애의 문제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는 행위이므로 이런 것들을 절대 찬성할 수 없으며 우리 사회와 많은 사람들이 긴장해야 할 문제라고 느꼈다.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

1. 165p


- 이 부분을 읽고서 우리 나라의 교육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성별은 남자와 여자이다. 우리는 남자와 여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된 성별을 가지고 체크하고, 그에 따라 살아갈 권리만 있다. 우리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다. 그런데, 이런 교육은 자신의 성별에 대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는 것처럼 교육하는 것이다.

이렇게 체크하다보면 한창 성정체성을 올바로 가지고 성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져야 할 나이에 , 선생님을 잘못만나고 교육을 잘못 받는다면

아이들은 자신의 성에 대한 오해를 하기 쉽다. 올바른 정체성이 심어져야 하는 나이에 이런 교육을 한다는 그 자체가 화가난다. 성의 인식에 대한 확장과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자신의 성정체성을 체크하다보면 분명히 부정적인 현상들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얼마전 tv에 한 육아에 대한 박사님이 나오면서 그런 이야기들을 했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선택하게 해주어야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선택이 아니라 분명히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선택권을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며, 이런 것들은 단호하게 선택권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가 바로 여기에 적용된다고 본다.

이런 것들을 잘못된 교육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올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위해서 많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210p


-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가이드라인'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 '가이드라인'이 바로 법이다. 법이 없다면 사회는 무질서하고 혼란하게 된다. 법은 공정해야하고, 공평해야하며, 법은 정의로워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보면 '이상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된 것을 볼 수 있다. 2019년 5월에 공교육에 종사하는 교사와 교장을 대상으로 'LGBTQ가 안전히 다닐 수 있는 학교 만들기 콘퍼런스'가 열렸다고 한다.

5000명이 모인 이 자리에서 이런 질문이 있었다. "캠프에 갔는데 5학년 남자 아이가 그 날 따라 자신이 여자라고 느껴진다면서 그날은 여자 숙소에서 자고, 그 다음날은 남자 숙소에서 자고 싶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관계자가 이렇게 답한다. "그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여 그 날 그가 느끼는 성 정체성대로 여자 숙소에서 자게 하고, 다른 날은 남자 숙소에서 잘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라고 느꼈고,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니 충격을 받았다.

그러면서 우리와 가까운 나라인 미국에서는 "이미 결정된 생물학적 성별이 아닌 수시로 바뀌는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에 문득 겁이 났다.

왜냐하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세상 가운데 잘못된 가치관과 잘못된 가이드라인이 제시된다면... 그것을 따르는 아이들이 될까봐 두렵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가치관을 배우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 느낀 내용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참 아팠다. 그러면서 잘못된 교육을 통해서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사람도 있지만, 이 책의 사례 중 한 내용을 보면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 그러면서 '내가 남자였더라면 성폭행을 당하지 않았을텐데, 내가 힘이 쎘더라면'이런 생각이 들면서.... 남성이 되려고 했고,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기까지 하는 경우를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정말 감사하게도 나중에는 여성의 모습을 찾았고, 여성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감사한 사례를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성별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은 어려서부터의 상처나, 안타까운 환경이 있었고, 그에 따른 혼란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오늘 새벽 기도하는데, "긍휼을 베풀어달라고"기도하게 되었다.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하는 동시에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생기고, 또 그들을 향하여 독설의 말도 날리되 영혼만큼은 긍휼히 여기고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개인적으로 기도한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먼저 다음 세대를 양육하거나, 가르치고 지도해야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별히,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기도가 되었다.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입장으로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설명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많이 절감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는 올바른 교육을 배우겠지 했지만, 이 책에 보면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을 날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기에 가정에서부터, 그리고 지도하고 양육하는 내가 먼저 아이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지, 그리고 성경에서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를 제대로 가르쳐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양육자이고, 가르치고 지도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동성애 #성교육 #나의 어여쁜자야 #김지연 #올바른성 #아름다운남녀창조 #교육 #올바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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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여쁜 자야 :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2
김지연 지음 / 두란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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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 예전에 교회에 김지연 약사님께서 오셔서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전해주셨다. 동성애에 대한 충격도 전해주시는 동시에 성경을 읽어가면서 성경적인 가치관을 이야기해주셔서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다.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많은 관심이 있다. 특히나, 요즘에는 차별금지법 때문에 많은 논란이 오고 가고 있다. 아이들 역시 이 문제에 대해

궁금해한다. 그러면서 얼마전에 한 학생과 상담을 하면서 자신의 '성 정체성'에 관한 의심과, 아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마음에 대해서 솔직하게 나누어주었을 때 사실 내가 해줄 수 있는 이야기가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더 이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고, 읽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1. 우리 사회가 점차 타고난 성별보다 성별 정체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 나는 이 사실을 보면서 우리 사회도 참 위험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남자와 여자가 아닌 성별 정체성을 강조하다보면, 그 정체성안에는 여러가지~~ 생각할 가능성이 많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기질과, 자신의 감정과, 자신이 느끼는 것과, 남들의 평가와 여러가지 것들을 고려해서 자신의 성별을 결정할 가능성을 준다는 그 사실에서 충격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이런 것들이 왜 문제가 되냐하면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성을 결정하신 것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인데, 그것을 사람이 이제 결정할 권한을 가지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가능성을 가지고 선택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은 우리가 바꿀 수 없고, 바꿔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의 질서를 우리가 결정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고 바꾸는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으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결국, 동성애의 문제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는 행위이므로 이런 것들을 절대 찬성할 수 없으며 우리 사회와 많은 사람들이 긴장해야 할 문제라고 느꼈다.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

1. 165p

- 이 부분을 읽고서 우리 나라의 교육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성별은 남자와 여자이다. 우리는 남자와 여자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된 성별을 가지고 체크하고, 그에 따라 살아갈 권리만 있다. 우리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없는 것이 있다. 그런데, 이런 교육은 자신의 성별에 대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는 것처럼 교육하는 것이다.

이렇게 체크하다보면 한창 성정체성을 올바로 가지고 성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져야 할 나이에 , 선생님을 잘못만나고 교육을 잘못 받는다면 아이들은 자신의 성에 대한 오해를 하기 쉽다. 올바른 정체성이 심어져야 하는 나이에 이런 교육을 한다는 그 자체가 화가난다. 성의 인식에 대한 확장과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자신의 성정체성을 체크하다보면 분명히 부정적인 현상들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얼마전 tv에 한 육아에 대한 박사님이 나오면서 그런 이야기들을 했다.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선택하게 해주어야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선택이 아니라 분명히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선택권을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며, 이런 것들은 단호하게 선택권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가 바로 여기에 적용된다고 본다. 이런 것들을 잘못된 교육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올바르게 교육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위해서 많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210p

-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가이드라인'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 '가이드라인'이 바로 법이다. 법이 없다면 사회는 무질서하고 혼란하게 된다. 법은 공정해야하고, 공평해야하며, 법은 정의로워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보면 '이상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된 것을 볼 수 있다. 2019년 5월에 공교육에 종사하는 교사와 교장을 대상으로 'LGBTQ가 안전히 다닐 수 있는 학교 만들기 콘퍼런스'가 열렸다고 한다.

5000명이 모인 이 자리에서 이런 질문이 있었다. "캠프에 갔는데 5학년 남자 아이가 그 날 따라 자신이 여자라고 느껴진다면서 그날은 여자 숙소에서 자고, 그 다음날은 남자 숙소에서 자고 싶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관계자가 이렇게 답한다. "그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여 그 날 그가 느끼는 성 정체성대로 여자 숙소에서 자게 하고, 다른 날은 남자 숙소에서 잘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실이라고 느꼈고,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니 충격을 받았다. 그러면서 우리와 가까운 나라인 미국에서는 "이미 결정된 생물학적 성별이 아닌 수시로 바뀌는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에 문득 겁이 났다.

왜냐하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세상 가운데 잘못된 가치관과 잘못된 가이드라인이 제시된다면... 그것을 따르는 아이들이 될까봐 두렵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가치관을 배우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 느낀 내용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참 아팠다. 그러면서 잘못된 교육을 통해서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사람도 있지만, 이 책의 사례 중 한 내용을 보면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다. 그러면서 '내가 남자였더라면 성폭행을 당하지 않았을텐데, 내가 힘이 쎘더라면'이런 생각이 들면서.... 남성이 되려고 했고,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기까지 하는 경우를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정말 감사하게도 나중에는 여성의 모습을 찾았고, 여성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감사한 사례를 보게 되었다.

그러면서 성별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은 어려서부터의 상처나, 안타까운 환경이 있었고, 그에 따른 혼란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오늘 새벽 기도하는데, "긍휼을 베풀어달라고"기도하게 되었다.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하는 동시에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생기고, 또 그들을 향하여 독설의 말도 날리되 영혼만큼은 긍휼히 여기고 품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개인적으로 기도한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먼저 다음 세대를 양육하거나, 가르치고 지도해야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특별히,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기도가 되었다.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입장으로서 아이들에게 제대로 설명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많이 절감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는 올바른 교육을 배우겠지 했지만, 이 책에 보면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을 날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기에 가정에서부터, 그리고 지도하고 양육하는 내가 먼저 아이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지, 그리고 성경에서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는지를 제대로 가르쳐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양육자이고, 가르치고 지도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동성애 #성교육 #나의 어여쁜자야 #김지연 #올바른성 #아름다운남녀창조 #교육 #올바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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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맷돌 생활 전도 - 몸으로 훈련해서 생활에서 실천하는 복음 메신저
정재준 지음 / 두란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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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 전도에 대한 훈련을 나름대로 받아왔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능력은 완전하고 그 자체가 폭발력이

 있지만 나는 그 전도를 두려워해왔다. 아니, 두렵다기보다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생각해왔던 것이다.
  그러면서, 사실 전도할 때 무엇이 가장 두려우냐고 물어보게 된다면 '거절당하는 것'이다.
  이런 두려움이 있었는데 최근에 이 책과 더불어 tv프로그램에서 한 작곡가가 가수에게 곡을 10번이나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작곡가가 이렇게 말한다.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어쩌면 전도자로 쓰임받아야 할
  내가 꼭 기억해야 할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전도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잡아보기를 원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104-105lP


104-105P에 보면 저자가 정말 예수님을 믿고 삶의 리모델링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이후에

가정이 변화되었고, 또한 직장에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고백한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그동안 여러분의 어려움을 이해하기보다 실수나 잘못을 야단치고

 내 사업장이라며 주인 노릇했던 것을 시인합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과 동등한 팀원의 입장에서 함께하겠습니다."


오늘날 전도하기 힘든 이유는 바로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예수 믿고 회심한 이후에 변한 모습을 이 책에 기록한다.


사도바울이 회심한 이후에 삶이 변했고, 그의 삶의 모든 패턴이 변화한 것처럼

전도자라면 예수를 믿었다고 고백하면 삶이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직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렇게 선포했다는게 참 많이 귀감이 되었다.

그러면서 과연 예수 믿는 나는 어떻게 변했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의 삶은 '전도하는 삶'에 초점을 맞추어 만나는 사람마다

어떻게 하면 전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기도하고, 방법을 연구한다.


그 중에 또한 인상적인 것은 바로 '편지'를 쓴다는 것이다.



저자는 전도를 하는데에 있어서 '대충'하는 법이 없고,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최선을 다하며 전도에 힘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면서 이렇게 편지 보내는 것 뿐 아니라

섬김과 기도와, 또 관심사들에 대해서 철저히 연구하고, 질문한다.


이것을 보면서 전도할 때 너무나 정성을 기울이지 않은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고

내가 너무 안일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


저자는 짧지만 임팩트 있는 이 질문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일요일에는 뭐하십니까?"

그러면서 어떻게든 전도와 접촉점을 만들기 위해 수 많은 질문을 던지고, 접촉하려 한다.

즉, 삶의 물맷돌을 언제든지 구비하여, 전도대상자를 향해 던질 때에....

하나님이 역사하심에 대한 내용들을 이 책에 특히 많이 기록해 놓았다.


몇 가지 전도할 때 질문이 있었는데, 이 질문을 보면서 참으로 뻔하지 않으면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 신선한 질문들이 이 책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이 죽으면 왜 '돌아가셨다'고 할까요?"

"인생은 방향과 속도 중 어떤 것이 먼저일까요?"

"입은 옷에 첫 단추가 잘못 꿰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 중에 목적 없이 만들어지거나 생겨난 게 있을까요?"

"누군가가 설계도 없이 건축물을 짓는다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어떻게 든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고 접촉하려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지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좋았던 것이 '한 영혼'에 대한 마음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전도의 방법보다는, 전도에 대한 오해를 깨주는 책과 같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참 많은 은혜가 되었고, 내 삶에는 물맷돌이 얼마나 있는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사실, 믿는 사람과의 대화는 '주 안에서'대화하면 되었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대화할 것이

참 막막하기도 하고, 어떤 주제로 나아가야할지 모르던 차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깨닫게 되었다.


--


특별히, 개인적으로 또 은혜가 되었던것은 저자가 다니던 김인중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김인중 목사님 계신 교회는 나름 큰 교회라고 하면 큰 교회인데도 불구하고

담임목사님이신 김인중 목사님은 저자가 전도하고 새신자를 데려왔을 때 저자의 표현으로는

"당시 담임목사였던 김인중 목사님은 그 바쁜 일정 속에서 단 한번도 가볍게 그 분들을 대한적이 없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것을 읽으면서 참 감사했던 것이 전도를 하는 사람은 정말 열정적으로 전도하여 교회로 데려올 때

교회에서는 그 사람에 대해 차갑게 대하고, 반갑게 대하지 않으면 전도한 사람도 민망하고

전도받아온 사람도 민망해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전도를 해갔을 때 교회와 함께 한 영혼을 같이 품어주는 팀 사역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참 귀감이 되었고, 또 많은 교회에서 그렇게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대부분 보면 전도는 열심히 해오는데, 사후관리가 부족한 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이런 전도자와 교회의 팀사역은 꼭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면서 김인중 목사님은 은퇴 전까지 쉼 없이 새신자들을 영접해주었다는 기록을 보면서

당연한 것이지만, 감사함을 많이 느끼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이 책은 전도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저자는 삶 속에서 전도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설명한다. 그리고 어떤 방법보다는 우리가 일상에서
한 영혼을 향한 관심을 가지고 그 영혼을 대하는 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전도의 방법도 방법이지만, 전도에 대한 열정이 식었거나
일상에서 어떻게 전도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교회의 전도팀이 읽어도 참 좋겠지만, 그것보다는 삶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직장인과, 삶에서 수 많은 사람들을 접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전도해야될지 모르고 있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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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지금 느헤미야를 묵상하다
황성은 지음 / 두란노 / 2020년 6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
- 약 4년전에 제가 있는 자리에서 수 없이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곳에 남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 하나님 하나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하나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 없이 질문했던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 때 당시 참 많이 괴롭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몇개월의 기도시간을 가지고 그곳을 나오게 되었고, 또 이후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보니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무언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한 자리였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그 때 이후, 하나님께서 저를 다른곳으로 이동시키지 않는다면, 정말 더 신중하게 기도하고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으며 지금 속한 자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한 문장
"하늘의 하나님"(79-80)
성경 전체에서 보면 "하늘의 하나님"을 부르는 경우가 18번이 등장하는데 그 중 16번은 구약에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도 포로기에 쓰였던 에스라 느헤미야 다니엘서에만 총 12번이 나옵니다.
오늘 느헤미야도 하늘의 하나님이 4번 등장합니다. 느헤미야가 하늘의 하나님을 불렀던 이유는 2가지일 것 같습니다. 1) 만군의 여호와, 만주의 주의미로 쓰였고 또 하나는 사방에 적들로 인해서
느헤미야가 이곳저곳 둘러봐도 적들밖에 없었기 때문에 느헤미야가 정말 바라볼 분은 "하늘의 하나님"밖에 없었다는 의미로 봤을 때...
지금의 한국교회가 정말 의지하고 바라보고, 기도해야하는 것은 "하늘의 하나님"바라보며 기도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1년의 공백이 12년의 노력을 무너뜨리다"(218,221)
느헤미야가 12년동안 잘 쌓아놓은 것을 느헤미야가 1년을 비운 그 사이에 방심하였고, 영적인 타락이 있었던 것처럼...어쩌면 한국교회가 그동안 잘 쌓아놓았던 것이
코로나로 인해서 한꺼번에 무너지는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쌓는 것, 세우는 것은 어렵지만 정말 무너지는 것, 없어지는것은 한순간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정말 하나님께서 세워주지 아니하시면, 도와주지 않으시면 정말 우리 인간이 별것아니고, 우리가 쌓을 수 있는 절대적인 한계에 대해서 인정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을
절실히 느끼는 코로나의 시기입니다.
부디, 한국교회가 이 시기를 통하여 다시 한번 하나님앞에 엎드리고 나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책을 통해 깨달은 내용
'느헤미야'에 대한 인물에 대해서 더 상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느헤미야는 철저한 전략가이자, 철저한 기도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책을 통해서 놀라게 된 것은 72년동안 무너져 있던 성벽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많은 사람들이 그 곳을 지나갔을텐데....느헤미야라는 리더에 의해서
성벽재건이 다시 시작되었고, 52일만에 성벽재건이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삶 속에서 72년이라는 장애물 앞에서...
한계를 생각하고, 현실을 생각하지만, 느헤미야는 72년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보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생각했고, 하나님이 주신 감동을 묵상했으며
하나님의 성벽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성벽 재건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외로 현실적인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느헤미야가 끝까지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보며
성전재건을 완성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해야할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어려움이 있지만 "하늘의 하나님"바라보며
기도하며, 하나님께 구하는 사명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철저한 노력과 준비를 기울이며, 기도의 사람으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느헤미야서를 쉽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느헤미야서를 가지고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하는 사람도 추천입니다. 왜냐하면, 각 단원이 끝나면서
  어떻게 적용할것인지를 질문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 수 있습니다.
- 또한,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하는 과정과정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있고, 어떻게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어가는지를 함께 보면서 은혜를 나누고 싶은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이 책을 보면서 느헤미야서 말씀을 좀 많은 사람들하고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느헤미야가 재미있어서 다른 책도 몇권을 삿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목사님이 다른 책을
  출간하셨는지도 검색해볼정도로 참으로 귀하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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