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철학적인 하루 - 열여섯 살 소년, 철학 모험을 떠나다 청소년, 세상을 날다 1
피에르 이브 부르딜 지음, 이주희 옮김 / 담푸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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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처음 시작은 필리베르라는 소년이 세상을 이루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며 시작한다. 필리베르는 어느 날 아침 일어나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끼고 자신이 병에 결린 것이라고 생각하며 친한 장 밥티스트를 만난 후, 학교로 향한다. 그리고 필리베르는 출석을 부르는 교사에게 자신의 이름은 필리베르가 아닌 르네 데카르트라고 말을 한다. 필리베르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진리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어쩌면 그 모든 진리가 전부 거짓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뒤죽박죽으로 시작해 철학적으로 끝나는 책이다. 일상에 철학을 접목시킴으로써 우리의 일상을 다시 한 번 철학적으로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의 일상을 철학적으로 꿰뚫어 볼 수 있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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