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의 다음 이야기인 '하늘 어딘가에 우리 집을 묻던 날'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소년 가장이 된 로버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