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대 후에 읽게 된 책2020년 작가들이 뽑은 책이라고 했다.첫 두 챕터만 읽었을 때는 그저 소소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세 번째 챕터부터는 모든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그려졌다.한세진, 한세영, 이십년동안 자신의 이름도 몰랐던.. 이순일, 윤복경의 삶이 애틋하다
어떤 단편은 5점 어떤 단편은 1점 ㅋㅋ어떤 물질의 사랑 , 검은색의 가면을 쓴 새, 두 하나이 세 단편이 재밌었다 이 소설들이 앞에 배치되어 있으묜 더 즐겁게 읽었을텐데 !!
나도 같이 아연실색....
사이다 2L로 쓴 책 ^^이렇게 또 비혼하고 싶은 마음이 한 줄 쌓여간다 .....^^많은 걸 바라지 않습니다. 타인들~ 보통만 하세요 보통만... 그리고 노말한 상태가지고 생색좀 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