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마치면서, 이제야 사람들이 어떻게 상실의 슬픔을 회 복하고 사는지 알 것 같다. 수없이 쌓인 슬픔의 부스러기 위 에서 다시는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만이 미래의 문을 연다.누구에게나 있는 자기방어 자기만족 자기합리화 자기혐오 자기변명의 모습과 사랑 우정 상처와 회복
오랜만에 눈물 쏟은 책 ㅠㅠ
후하 재미있었다! 아무래도 다언의 삶이 너무 안타깝다 🥲해언의 그림자에서 살던 시기와 해언의 죽음의 그림자에서 살던 시기의 모습이 느껴진다그 와중에 상희 추리력 대박
맞는 말 투성이~비출산 다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