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재밌어서 고른 책이다. 네 명의 친한 친구들의 이야기 그 우정의 처음과 끝을 보여준 게 아니라 기나긴 우정과 이야기들 중에 중간을 딱 보여준 느낌이다. 허구의 인물들이지만 이 책 이전의 이야기 이 책 이후의 이야기들이 그려지고 궁금해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