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10주년 특별판 - 수상 작가들이 뽑은 베스트 7
편혜영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글이 내 모국어라 이 글을 번역없이 읽는다는게 정말 좋다

1-2. 이별에 대한 가장 담담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기린과 펠리컨이 마주 앉아 있는 것처럼.

3. 행복에 대해서 왜 지나가고 알까...

4. 서로를 기록하는 아름다운 방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