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 내 모국어라 이 글을 번역없이 읽는다는게 정말 좋다1-2. 이별에 대한 가장 담담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기린과 펠리컨이 마주 앉아 있는 것처럼.3. 행복에 대해서 왜 지나가고 알까...4. 서로를 기록하는 아름다운 방법